o 북한의 對南 비방이 도를 넘어서고 있음. 허황된 비난에 일일이 대응하고 싶진 않지만 한가지만은 꼭 지적하고자 함.
o 북한에 단 1명의 존엄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5천만의 존엄이 있음. 개개인이 모두 존엄인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는 즉각 중단해야 함.
o 자극적인 언행을 통해 북한이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실제로 북한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국제사회의 고립만 자초할 뿐이라는 점을 하루빨리 깨달아야 할 것임.
"북한에 단 1명의 존엄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5천만의 존엄이 있음."
- 통일부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3-10-08,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