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炳斗 박정희 대통령 기념 재단 이사장은 어제 故박정희 대통령 34주기 추도사에서 "‘유신회귀’라는,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는 이 말에 대해 우리 서민들은 ‘간첩이 날뛰는 세상보다는 차라리 유신시대가 더 좋았다’고 부르짖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국가반란 음모를 꾸민 종북좌파 세력이 적발됐다. 이들을 척결하려는 공권력의 집행을 두고 ‘유신 회귀’니 하는 시대착오적인 망발이 나온다”며 ‘간첩이 날뛰는 세상보다는 차라리 유신시대가 더 좋았다’는 말을 인용한 뒤 이는 "서민을 사랑한 각하의 진심을 서민들이 가슴으로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5·16과 유신을 폄훼하는 소리에 각하의 심기가 조금은 불편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마음에 두지 마십시오. 태산 같은 각하의 뜻을 어찌 알겠습니까”라며 “무지한 인간들의 생떼와는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조국 근대화 완성의 길로 매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그 길로 질주하는 따님의 國政지지율이 60%를 넘었다. 각하의 철학과 비전에 하늘도 땅도 감응하고 있다. 당신께서 만들고자 했던 대한민국을 朴槿惠 대통령과 함께 반드시 건설하겠다. 미거한 후손들이 신명을 걸고 맹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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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좌익패당의 사회혼란 조성과 국가안보 파괴에 동조하여 시대착오적 선동질을 해대면, ‘과잉민주’라는 중병을 앓는 대한민국에 유신이라는 극약처방이 재필요하지 않겠는가? 유신은 방자한 군중선동꾼들이 박정희에게 강요한 구국의 결단이 아니었는가? 정치문화적 토대도 없는 상태에서 주둥이로만 민주를 외친다고 민주주의가 작동되는가? 지금 민주팔이들의 反민주성을 보면, 박정희式 유신의 필연성이 이해되지 않는가? 민주팔이들이 조성한 ‘유신이 그립다’는 국민정서를, 언론은 논란거리로 만들지 말기 바란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간첩이 날뛰는 세상보다는 차라리 유신시대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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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7, 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