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의 大選 개입 의혹도 수사해야

전공노·법원노조·전교조에 저변 여론들
NLL 포기성 글이 게재된 법원노조 게시판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난동질은 한국사회의 상층부로 갈수록 심각하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지식과 정보와 정서가 잘못 조성됐기 때문이다. 정치판에 개입해서 반정부 난동질을 해대는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전국교원노동조합(전교조),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의 행태는 비정상적이다. 그 비정상성이 너무 지나쳐서 종북좌익세력이 침투된 게 아닌가 의심받기도 한다. 지난 대선 때에 국정원과 국방부 등 국가의 안보기관들이 댓글로써 종북세력을 비판했다고, 좌익야당, 좌익단체, 좌익검찰, 좌익언론들이 대대적으로 국정원과 국방부를 범죄집단으로 매도하면서, 그 안보기관들을 무력화시키는 공작을 하는 가운데, 눈밝은 네티즌들은 전공노, 전교조, 법원노조의 정치개입에 주목하기 시작한다.

언론의 비판을 받지 않는 전공노는 사실상 지난 대선기간에 아예 내놓고 박근혜 후보를 반대하고 문재인 후보를 찬성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국민후보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기호 2번 문재인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자, 친 서민 공약 내세운 문재인 후보를 꼭 당선 시킵시다'라는 선동구호를 전공노 홈페이지에 게재했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대선에 개입했다. 이런 정치개입에 비하면, 국정원 직원들이 익명으로 종북좌익세력과 싸우다가 종북성향의 대선후보들을 비판한 댓글이나 트윗글은 너무 미약한 대응이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검찰이 정상적 판단력과 상식적 공정성이 있었다면, 대선 기간에 전공노, 전교조, 법원노조의 좌편향적 정치개입 의혹을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조사했어야 했다. 이 좌익노조들이 선거를 피해간 적이 있었던가?

그런데 채동욱 검찰은 국정원 댓글만을 부정선거로 몰아가는 특별수사팀을 급조해서 좌익패당의 대선불복 게임을 견인한 듯한 인상을 주었다. 이런 검찰의 좌편향성은 결국 채동욱의 축첩으로 무너지기 시작해서, 이제 윤석열 특별수사팀장의 무모한 공소 유지 노력으로 더욱더 깊이 허물어지고 있다. 검찰이 좌익세력의 앞잡이가 됐다는 국민의 여론은 얼마나 치가 떨리는 현실인가? 인류역사에 검찰이 이적성을 띠는 수사를 했다고 국민들이 분개하여 들고 일어난 반발현상이 몇번이나 있었겠는가? 채동욱, 윤석열, 진재선, 박형철 뿐만 아니라, 전공노, 전교조, 법원노조의 핵심부도 공안적 차원에서 조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아래에 전공노, 전교조, 법원노조에 대한 네티즌(일베회원)들의 견해를 옮긴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선거개입 드러난 전국공무원노조) 문재인을 국민 후보로 적극 지지하다??(그보홍딱보전 일베회원) http://www.ilbe.com/2266564584 2013.10.29

문재인은 이런 거 첨 보나??


문재인은 이런 거 또 보여주랴??


문재인은 이런 거 봐도 못본 척 하나??



전국 법원공무원 게시판에 게시되어 있는 NLL이 제멋대로 그은 선이라는 빨갱이 글(감자래유 일베회원) http://www.ilbe.com/2270483988 2013.10.29






1. NLL은 남쪽에서 제멋대로 그은 선에 불과.
2. 박근혜 위기 탈출용으로 NLL 문제를 이용해 문재인에게 타격을 주며 우익을 결집하려는 것이다.
3. 이 선[NLL] 이북으로 항해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선포된 것일 뿐이었다.
4. 남한 지배자들이 그동안 NLL을 수호하겠다고 온갖 호전적 조처들을 하고 북한 지배자들도 맞대응을 하면서 이 지역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가 돼 버렸다.

머저리 문죄인이 중간에 낑겨서 자꾸 또라이 짓하는 이유를 알겠다만, 이 글을 선거 때 올려놓은 것은 의도가 의심스러운 것인데 이걸 게시판에 돌려 보고 있는 공무원 나리들에게도 세금 거둬 월급 줘야 하냐? 좌표: http://bubwon.kgeu.org/bbs/list.html


공무원노조가 이런데, 전교조는 어떠했을까?(새눌당 ㅄ들아 뭐하는가) 전교조 공무원노조 해체만이 정답이다(빨갱인작두로댕강 일베회원) http://www.ilbe.com/2270271697



‘국정원 댓글’ 논란이 검찰의 ‘증거조작’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공노(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조직적 선거개입’으로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전공노’가 ‘공무원법 65조 2항(정치운동의 금지)’ “공무원은 선거에 있어서 특정정당 또는 특정인의 지지나 반대를 하기 위하여 다음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라는 조항을 어겼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과 종북척결기사단(단장 백승아) 등은 28일 <‘전공노’선거개입 밝혀졌다. ‘전공노’를 즉각 수사하라!>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공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조직적으로 대선에 개입한 증거가 있다’며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국민후보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투표방침] “기호 2번 문재인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자” “친 서민 공약 내세운 문재인 후보를 꼭 당선 시킵시다”

이들은 밝혀낸 증거를 지목하며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당선 시키자라고 하는 것은 공무원의 정치개입과 선거개입을 하지 못하게 하는 공무원법 65조2항을 어긴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전공노’의 불법선거개입이고 공무원법 위반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이들은 “조직적 선거운동을 규탄한다”며 “사법당국은 ‘전공노’의 조직적 선거운동을 사법처리하고, 국정원 직원에 댓글 조사뿐 아니라 전국공무원들의 댓글 조사까지 하여야 하며 ‘전공노’ 소속 공무원들의 댓글 전수조사를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전공노’는 14만명의 전국조합원을 거느린 대형 노조로 사회적 이슈 때마다 ‘정치적 발언들이 나온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지난 8월 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귀태(태어나지 말아야할)’ 발언을 하면서 역풍을 맞자, 전공노 광주지부는 한발 더 나아가 ‘귀태가(鬼胎歌)’를 만들어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기도 했다.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


전공노의 부정 댓글의혹에 이어 전교조도(술집녀는내첩 일베회원)
http://www.ilbe.com/2268607269 2013.10.29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는 임명되면 전공노, 전교조의 대선 댓글도 조사하기 바란다. 민주당이 지난 대선을 불복하고 박근혜 정부의 발목을 잡기 위하여 국정원 댓글 사건을 계속 물고 늘어지고 있다. 물론 국가기관이 대선에 관여한 일은 잘못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 국정원과 국방부사이버사령부에서만 댓글로 대선에 개입한 것은 아닐 것이고 전교조나 전공노 소속 공무원도 댓글 작업을 했을 것이다.

공무원은 누구라도 정치적 중립을 지킬 의무가 있다. 국정원 직원만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는 법은 없다. 전공노 소속 공무원들도, 전교조 소속 교사들도, 국정원 직원처럼 지난 대선에서 한 개라도 대선관련 정치 댓글을 달았던지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면 대선관련 댓글을 단 것으로 공무원 정치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다.

필자의 추정으로는 전공노나 전교조 소속 공무원들이 아마 더 지독하고 악랄하게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공격하고 비방 댓글을 조직적으로 달았을 것이로 본다. 그러므로 새로 추천된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서 임명이 되면 형평성에 맞게 이 두 단체도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국정원 직원들과 국방부사이버사령부에서 지난 대선에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지금까지 검찰에서 수사를 하고 국정원장을 무리하게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를 하고 수사팀장인 윤석열 검사가 검찰 초유의 항명파동을 일으키며 수사를 하고 있는데 반해 왜 같은 공무원인 전공노나 전교조의 지난 대선개입 댓글과 트위터는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인가?

그러므로 새로 임명되는 검찰총장은 형평성에 맞게 전 공무원의 지난 대선개입 댓글과 후보 비방 트위터를 조사하여 국민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공무원 조직이 누구를 더 많이 비방하고 반대운동을 많이 했는지 가려서 국정원 댓글 사건을 종식시켜야 할 것이다. (이하 생략, 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의 글 전문: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2)

요약 : 전공노,전교조 민주노총 모두 댓글 조사해서 의혹을 밝혀야 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