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김진태 한방에 민주당 휘청!(한반도 대한민국 네티즌 논설가)
돌아온 김진태, 전공노 조직적 대선개입 까발렸다!! 불법 공무원단체의 명의로 문재인 지지 선동글이 지금도 홈피에 있다!! 검찰은 왜 전공노, 전교조의 조직적 대선개입은 일체 수사를 하지 않고 있나.
지난 대선에서 전공노, 전교조와 정책공조 합의까지 한 문재인은 건망증인가. 종북민주당은 댓글타령, 부정선거타령, 대선불복 꼴갑을 이제 집어치워라!! 문재인은 NLL반역, 사초파기로 곧 구속수감될 처지나 걱정해라!!
대선불복 꼴갑떨던 문재인 자폭탄 작렬!(한반도 대한민국 네티즌 논설가)
14만 전공노, 6만 전교조 공무원들 공직퇴출위기 내몰리다!! 공무원의 조직적 불법선거운동, 정치활동 드러나 사법책임 불가피!! 알토란같은 공무원 철밥통 일자리 20만개 애국고용 창출되노. 새누리 김태흠, 종북세력 공직퇴출의 분수령 만들었노. 야, 기분조오타!!
김도읍, '직무배제 진재선이 국정원요원 불법심문했다.'
김도읍, '직무배제된 진재선검사가 국정원 직원 심문했다!!' 황교안, '오늘 보고받은 바로는 사실입니다. 인력사정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김도읍, '이념편향성으로 배제된 진재선을 보고없이 제멋대로 심문에 참여시킨 사람은 사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윤석열 특별수사팀은 법무장관도 없고 검찰총장도 없고 중앙지검장도 없었다.' '한마디로 불법무법이었다.' '윤석열특별수사팀에 의해 대한민국이 지금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건 완전히 막무가내로 갈 데까지 가보자는 것입니다.' '장관,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됐습니까?' 황교안,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성동 최초 폭로 관련 연합뉴스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571803
진재선, 윤석열 이자들 진짜 불법무법의 특대형 국기문란 일으켰노. 직무감찰로 끝날 문제가 절대로 아니다. 채동욱 패거리들은 지금도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불법무법으로 기소권, 수사권을 남용한 진재선, 윤석열을 당장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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