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정평은 통합진보당 대표 이정희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지내고 있으며,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석기 의원의 변호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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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응진 회장과 이정현 부회장은 이 기간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대로 1인 시위를 하거나 2인 집회를 통해, 이석기의 내란음모혐의를 명백히 밝혀 종북세력의 실체를 규명하고 통합진보당을 필두로 한 친북·종북 단체들을 뿌리 뽑을 것을 촉구했다.
 한편 한국대학생포럼은 지난 10월23일 통합진보당과 좌편향적인 판사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진후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심판 청원서를 제출하고 송경근·박관근 판사의 직권남용에 대한 고발장을 법원에 제출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