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충천한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가 “통합진보당 숙주 민주당 선거로 척결하자”는 글을 통해 “통합진보당 숙주 노릇한 민주당은 국정 발목잡아 식물정부 만들며 갈등만 조장한다. 귀태발언 경호원구타 온갖 막말로 국회 불신 조장하는 민주당 선거로 심판하자.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이 사퇴해야 민주당이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경찰버스를 발로 찬 강기정 의원’에 대해 이계성 대표는 “버스를 운전하던 청와대 파견 경찰관이 나와 강 의원의 옷을 잡아당기자 강기정의원이 순경을 머리로 받아 입술이 터져 병원으로 후송되어 봉합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운동권 출신 강기정의원 국회폭력은 수십 회에 벌금형을 받은 일이 있다. 경찰은 민주당 강기정 의원을 폭행협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며 비난했다.
이계성 대표는 “대통령 연설이 시작되자 하품을 하는 의원, 눈을 감고 조는 의원, 옆 사람과 얘기하는 의원, 대통령 연설 중간에 그냥 퇴장해 버리는 의원이 눈에 띄었다. 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이 연설을 마치고 퇴장할 때는 일어서지 않았다. 한 의원은 박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자 거부하다가 결국 앉은 채로 손을 잡기도 했다”며 “민주당이 보인 태도는 국민들 눈에는 무례하기 그지없다. 국민 20% 지지 받고 있는 민주당이 60% 지지 받는 대통령에 무례를 하면 할수록 민주당은 설자리를 잃게 된다. 국민을 설득하는 길은 오만과 불손과 투쟁이 아니라 타협과 정책대결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민주당이 정쟁만 일삼으면서 계속 투쟁으로 갈등을 부추기면 민심이 외면하여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결과가 된다”며 민주당의 자멸적 행태를 지적했다.
이계성 대표는 “지금 우리는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사는 준전시 국가다. 그런데 종북세력의 난동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다. 북한은 계속해서 종북세력 앞세워 남남갈등 부추기면서 ‘이미 적화는 이루어졌고 통일 날만 잡으면 된다’며 핵과 미사일로 위협하고 있다”며 “김대중 정부 때 햇볕정책 한다고 1조5000억원, 노무현정부 때 화해한다고 1조6000억원 지원하여 북한이 이 돈으로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여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종북세력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입법 사법 행정부 요직과 언론을 장악한 후에 부를 축적하고 조직을 이용하여 이명박정부를 붕괴시키려고 광우병촛불난동으로 광화문 일대를 100일간 무법천지를 만들었다”며 “이에 놀란 이명박정부는 중도실용 앞세워 종북세력 숙주 노릇을 하면서 5년간 식물정부 노릇을 했다”고 평했다.
“광우병 촛불폭동으로 이명박정부를 굴복시켜 시녀로 만들어 재미를 본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박근혜정부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정부조직법을 4개월간이나 법통과를 거부하여 정부활동을 마비시켰다. 그리고 국정원정보 빼내 선거에 이용한 민주당은 적반하장으로 국정원 대북심리단의 댓글사건과 NLL 사건을 가지고 1년 동안 박근혜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국정원정보를 빼내 대선에 이용한 것은 이적행위고 국정원대북심리단의 활동은 나라 위한 구국 활동이었다.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국정원정보 빼내 이적행위를 한 만주당의 역적행위는 감추고 국정원대북심리단 선거관련 댓글 73개를 문제 삼아 박근혜정부 부정선거외치며 국정원을 해체하라며 101일 동안 서울광장에 촛불 들고 거리정치를 했다”고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했다.
하지만 이계성 대표는 “그러나 민심이 싸늘해 광우병 촛불폭동의 꿈이 사라지자 국회로 복귀 했다. 국정원댓글 사건이 먹히지 않자 민주당은 NLL 사건을 들고 나왔다. NLL 문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0월4일 방북해서 김정일에게 NLL를 포기하겠다고 약속하고 와서 후환이 두려워 대통령기록관에 보관해야할 남북정상회당 회의록을 없애버린 사초 폐기 사건이다”라며 “그런데 이 NLL문제의 핵심에 있는 문재인 의의원이 계속 거짓말과 말 바꾸기로 국민을 우롱 했다. 대선후보 당시 문재인은 남북정상회담 내용에는 NLL발언은 없었고 10.4공동성명 녹취록을 대통령기록관에 넘겼다고 했다. 그러나 대통령기록관을 조사 했으나 녹취록은 없었는데도 문재인 의원은 NLL발언은 없었고 녹취록은 있다고 황당한 거짓말을 했다”고 문재인 의원을 비판했다.
“민주당은 NLL 포기나 사초 실종에 대해서는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여당이 선거 때 NLL 포기했다는 발언에 대해 트집을 잡으며 생떼를 쓰고 있다. 북에 NLL 포기하고 사초를 폐기한 역적행위는 덮고 NLL 포기했다고 말한 여당에 모든 잘못을 뒤집어씌우고 있다. 참으로 철면피한 집단이다”라며 이계성 대표는 민주당이 채동욱과 같은 좌익검사를 임명한 점을 주목했다. 이계성 대표는 “민주당의 신임으로 검찰 총장이 된 채동욱 총장은 국정원댓글 수사팀장 윤석렬, 댓글 담당 진재선, 송파서 수사관장 권은희 등 모두 운동권출신을 임명해 민주당의 앞잡이 노릇을 했다”며 “안하무인 윤석렬은 항명파동을 일으켰고 진재선 검사는 국정원까지 압수수색 하면서 권은희 수사과장이 2개월간 국정원 댓글을 조사해도 선거법위반이 아니라 국정원법위반으로 송치한 사건을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운동권출신의 검사와 수사관이 편파수사를 하면서 국정원 경찰까지 압수수색을 했지만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이 발견되지 않자 짜 맞추기식으로 기소장을 조작하여 기소했다. 검찰이 국정원댓글사건을 기소하자 종북세력들은 때를 맞추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와 광우병 촛불폭동을 재현하려 했지만 민심은 등을 돌렸다”며 “그러나 짜맞추기 기소장문제로 진재선 종북검사가 물러나고 채동욱총장이 혼외아들 문제로 물러나고 윤석렬 팀장이 항명파동으로 물러나자 민주당은 찍어내기 인사라고 정부를 비난 했지만, 모든 것이 사실로 들어났다. 민주당 시녀 노릇하던 수사팀이 다물러나자 특검을 요구하고 나섰다”며 요즘 ‘특검 타령’을 하는 좌익패당의 꼼수를 정확하게 지적했다.
이런 민주당의 꼼수에도 불구하고, 이계성 대표는 지금을 ‘종북세력 척결의 기회’로 규정하면서 사법부 내에 있는 좌익세력의 저항을 지적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이 터져 종북세력 척결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래서 정부는 전교조 법외노조통보와 통합진보당 해산청원을 했다”며 “그러나 사법부 30%를 장악한 종북 판검사가 봐주기 판결로 일관하고 있다. 반정우 부장판사는 전교조가 ‘법외노조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고 이계성 대표는 주장했다. 그는 “이석기 체포동의안에 찬성 258표, 반대 14표, 기권 11표, 무효 6표로 10%가 반대했고 불참자 중에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 국회의원 15%내외가 종북세력으로 보인다”며 “사법부에는 우리법연구회가 30% 차지하고 있고 법원노조에는 통합진보당 간부들이 들어가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계성 대표는 “행정부에는 교육부 노동부 문화부 등 과반이상이 종북세력에 장악되어 있다고 한다. 종북세력이 장악한 부처는 대통령이나 장관 말이 먹혀들지 않는 다고 한다”며 “민주당은 박근혜정부 1년간 발목을 잡고 숨통을 조이며 촛불 들고 거리정치를 하면서 남남갈등 부채질만 했다”고 민주당을 비난했다. “민주당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를 독재정부로 매도하고 국민이 선거로 뽑은 대통령을 부정선거로 당선 되었다며 대선불복 촛불시위를 101일 동안 이어갔다”며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 계기로 통합진보당 숙주 노릇한 민주당도 선거를 통해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민주당이 척결 되어야 남남 갈등을 막고 국론통일을 통한 선진화로 통일을 이룰 수 있다”며 민주당을 국론통합, 남북통일, 국가선진화의 적으로 규정했다.
 
오늘 조갑제 대표도 “민주당을 '민폐당'으로 부르자!”는 글을 통해 “오늘(19일) 애국투사 10여 명이 저녁 회식을 하다가 거짓과 억지를 부리는 저질 운동권 수준의 민주당에 별명을 붙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민x당, 民惡黨(민악당), 民弊黨(민폐당) 등 여러 제안이 있었다. 이중 가장 표를 많이 받은 별명은 '민폐당'이었다”며 “國政(국정)을 방해하여 국민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정당이란 뜻이다. 민폐당이란 이름을 많이 쓰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다. 민폐당 추방 운동 본부도 생길 것 같다. 새누리당의 별명은 한나라당 시절부터 '웰빙당'이다. 국민들이, 민폐당의 악랄함과 웰빙당의 비겁함을 내년 地自體(지자체) 선거 때 응징해야겠다”고 주장했다. 입만 열면 민주와 인권과 평화를 떠드는 민주당은 지금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의 주적이 되고 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