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 한국 갤럽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朴槿惠 대통령 직무평가는 '잘한다'가 57%, '못한다'가 31%로서 같은 시기 역대 대통령중
김영삼 다음이라고 한다. 재미 있는 것은 右派로 알려진 朴 대통령이 좌파의 표밭이어야 하는 서민층에서 특히 지지율이 높다는 점이다.
자영업자들의 지지율이 58%, 가정주부 72%, 무직층 71%이고, 생활수준이 下層이라고 인식하는 그룹에서 61%, 中層에서 61%이다. 작년 大選 때도 朴 대통령은 서민층에서 많은 득표를 하여 당선되었다. 아버지 朴正熙에 대한 서민층의 지지가 압도적인 것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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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 여론조사 
매주 금요일 발표하는 가장 공신력있는 여론조사다.
갤럽 여론조사 보면 전국의 여론 향방을 읽을 수 있으므로 좋은 참고 자료다.
1, 대통령지지도
2. 정당 지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