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老人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키는가? 돈이 많고, 시간이 많고, 경험이 많고, 머리수가 많고, 애국심이 강하다. 학생운동권보다 노인운동권이 더 세지고 있다.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를 노인들이 구하는 나라, 그런 나라가 위대하다고 한다.
2. 올해의 名言: "북한에 한 명의 존엄이 있다면 한국엔 5000만의 존엄이 있다."(통일부)
3. 좌경검사가 국정원을 수사하고, 증거를 짜깁기 하여 왜곡하고, 抗命하고, 공소장을 수시로 변경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제줄하였던 증거를 철회하고, 마구잡이-누더기 수사를 하는 이런 검사들을 방치하면 수사 받다가 자살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까?
학생운동권보다 노인운동권이 더 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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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2,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