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구현사제단(자칭)신부, 'NLL에서 한미군사훈련하면 쏴야죠. 그게 연평도 포격. 천안함폭침 북한소행 말 안돼'

오늘은 연평도 포격 3주년이 되는 날이다. 어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자칭) 전주교구 지부 신부들은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시국 미사를 열고 朴槿惠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惡談을 했다. 오늘자 조선일보가 보도한 전주교구 박창신 원로신부의 강론 요지는 이렇다.

"부정선거로 민주주의가 붕괴하고 유신 시대로 복귀하고 있다. 국가기관이 대선에 개입하게 한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해야 한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
(현 집권 세력은) 노동자·농민을 잘살게 해주자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낙인찍으면서 북한을 적으로 만드는 종북 논리를 선거에 이용하며 집권을 연장해왔다. 천안함 사건도 북한이 어뢰를 쏴 일어났다는 게 이해가 되느냐."

중앙일보도 박창신 신부의 발언에 대하여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한 내용을 이렇게 소개했다.
<“천안함 사건. 저 NLL(북방한계선)지역에서 한·미 군사합동훈련을 한단 말이에요. 이지스함 3대로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 함정이 어뢰를 쏘고 갔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다면 북한은 아주 굉장한 기술이 있네? 처음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나도 배를 만들어 봐서 아는데, 배가 누워지면 끊어진다’ 그랬거든요.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니까 이것이 북한이 했다고 만드는 거예요. 왜냐. 북한을 적으로 만들어야 종북 문제로 백성을 칠 수 있으니까.”

 “NLL이 뭡니까. 그거는 유엔군 사령관이 우리 쪽에서 북한으로 가지 못하게 잠시 그어 놓은 거예요. 북한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휴전협정에도 없는 거예요. 군사분계선도 아니에요. 독도는 우리 땅이죠?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고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 NLL 문제 있는 땅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사건이에요. 그래서 저는 오늘 부탁합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 책임져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정말로 책임져야 합니다.”>

조선닷컴에서 임은택이란 사람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모두 김정은지도자를 천주님으로 모시고 미사를 드리게 북조선으로 강제북송하는것이 제일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서 매일 김정은천주님 모시고 천국에서 사니 천국보내주는 좋은일 하는 것입니다. 제발 지상천국 북으로 가세요..... 김정은천주님 곁으로.>

좌파는 자충수로 망하고, 惡은 스스로를 드러낸다는 말이 있다.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끔찍한 對국민 선동史 추기경이 북한 비판한다고 항의 성명도 발표. 金成昱
[2010년 12월16일 記]
12월13일 “참다운 민주정부의 수립과 분단체제의 극복을 위해 더욱 근본적으로 생명과 평화를 주춧돌로 삼는 새 하늘 새 땅을 위하여”라는 주제의 미사를 하고 있는 정구사. 출처 정구사 홈페이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정구사)이 또 다시 膾炙(회자)되고 있다. 논란의 촉발은 천주교 정진석 추기경의 8일 발언. 이날 정 추기경은 4대강 개발과 관련해 주교회의가 3월에 내렸던 결정은 “4대강 개발을 반대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뒤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폭침에 대해 “진리를 차단하고 자유가 없는 北(북)에 대해 비관적”이라고 말했다.

정구사는 10일 성명을 통해 “노골적으로 정부를 편드시는 혹은 꼭 그래야만 하는 남모르는 고충이라도 있는 것인지 여쭙고 싶다”며 특히 “추기경이 대중의 흥분을 누그러뜨리지 않고 미움이나 부추기는 골수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니 이는 교회의 불행”이라고 비난했다.

현재 정구사는 “참다운 민주정부의 수립과 분단체제의 극복”을 하자며 대국민 선동에 열을 내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달 8일부터 매일 저녁 ‘4대강 공사 중단 촉구 전국사제기도회’ 미사를 드리기 시작했고 6일부터는 소위 “참다운 민주정부의 수립과 분단체제의 극복을 위해 더욱 근본적으로 생명과 평화를 주춧돌로 삼는 새 하늘 새 땅을 위하여”라는 주제 아래 매주 월요일 저녁 국회 앞에서 ‘전국사제시국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이명박 정부는 차라리 강도집단?!>

1974년 결성된 정구사는 87년 이후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對南노선을 공개적으로 주장해 온 단체이다. 정구사는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참여단체이며, △2003년 ‘이라크파병반대행동’, △2005년 ‘평택범대위’, △2008년‘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해 反美(반미)운동을 벌여왔다.

정구사는 특히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대국민 선동의 전면에 서왔다. 2009년 용산放火(방화)사건 당시 정구사 신부 등 7백여 명은 2009년 11월2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죽은 자들과 죽어가는 뭇 생명들을 위한 위령미사’를 주최, 용산방화사건 판결을 비난했다.

용산방화사건은 전철련 등 소속 농성자들이 건물을 점거한 뒤 수백 개의 화염병, 염산병 등을 무차별적으로 집어 던져 인근 상가와 차도·인도 등을 방화한 사건이다. 당시 경찰은 18차례 해산을 설득했지만 농성자들은 신나를 통째로 부으며 저항했고 이로 인해 농성자 5명과 경찰관 21명이 죽거나 다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한양석)는 10월28일 용산방화사건 관련자 9명에게 징역 6년형 등을 선고했었다.

정구사는 11월2일 위령미사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 “가해자인 국가권력이 반성은커녕 피해자 국민들을 단죄해버렸으니 이토록 가혹하고 불합리한 형벌권 행사를 그냥 두고만 볼 것인가”라며 “국민을 괴롭히고 특정 권력을 위해서만 복무하는 국가형벌권이라면 그 위임을 철회하는 수밖에 다른 길이 없다”며 공권력을 가해자, 농성자들을 피해자로 뒤집어 놓았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민주주의 발전에 백해무익한 정치집단”, “도저히 정부라고 볼 수 없고 차라리 강도 집단”이라며 “바야흐로 신앙과 양심의 이름으로 국민 불복종을 선언할 결정적인 때가 닥친 것이다...정부의 탈선과 광기를 잠재우고 새로운 국가 공동체를 준비하는 일에 다 같이 신명을 내자”고 주장했다.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진다?”>

정구사는 2008년 촛불집회가 폭동으로 번지며 여론이 나빠지자 구원투수(?)로 나섰다. 당시 촛불집회는 전국적으로 2398회나 벌어졌고 시위대는 500명 이상의 경찰을 다치게 했다. 시위대가 경찰을 포위한 뒤 폭행하는 ‘토끼몰이’는 100일 넘는 촛불집회 기간 중 일상적으로 벌어졌다.

정구사는 그러나 2008년 7월2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국민주권을 선언하고 교만한 대통령의 회개를 촉구하는 비상 시국회의 및 미사’라는 이름의 시국미사를 통해 폭동의 중단을 촉구하는 대신 공권력을 비난하고 나섰다.

정구사는 6월30일 작성한 성명을 통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을 상대로 마구 저지르는 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몽둥이와 방패로 시민들을 패고 내려찍으며 무참히 폭력을 행사했다”며 정부의 경찰력 행사를 ‘국민을 상대로 마구 저지르는 폭력’으로 규탄했다.

또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전면 허용해버렸기 때문...”, “그저 미국에 충성하려드는 맹목적 사대주의” 운운하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미국에 굴복한 위험해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한 것’이라는 선동에 나섰다.

<노무현 전대통령을 예수의 비유>

정구사는 2009년 5월28일 노무현 前대통령 자살 이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추도미사를 올렸다.

정구사 고문 김병상 신부는 “예수를 처형한 장소에 로마가 경비병을 세웠듯이 노 전 대통령 분향소에 조문 온 시민들을 전경으로 둘러쌌다”며 “수구 기득권 세력의 공포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변했다.

金신부는 이어 “20억 명 크리스천들의 기도문에는 예수를 죽인 로마인 정치가가 나온다. 인류 역사가 끝날 때까지 그 이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기획수사를 통해 盧 前대통령을 죽였다는 사실 역시 몇 백 년 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역시 정구사 소속의 김영식 신부도 김해 봉해마을 위령미사에서 예수의 부활과 盧 前대통령의 죽음을 연결시켰다. 金신부는 “부엉이바위는 부활과 승천의 자리였다”고 주장했다.

뒤이어 발언한 김인국 신부는 “(盧 前대통령을 死因(사인)은 자살이지만) 사회적 타살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하므로 구원의 여지가 열려있다고 본다”고 거들었다.

<“고려연방제 연구하고 논의하라”촉구>

정구사의 기본 임무는 미군철수로 요약된다.

정구사는 이미 1989년 6월6일 ‘민족통일을 향한 우리의 기도와 선언’에서 “민족의 삶에 배치되는 군사동맹 해체”와 “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를 주장했었다. 2000년 8월2일 ‘불평등한 SOFA전면개정과 매향리 폭격장 폐쇄촉구 서명’에서는 “미군이 물러가는 진정한 민족통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로 결단한다.”고 주장했다.

정구사는 2002년 2월18일 ‘한(조선)반도 평화선언’을 통해 “6·15선언이 한(조선)반도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최선의 현실적 방안임을 인정한다”며 “北의 고려연방제와 南의 국가연합제(남북연합제) 통일방안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대중적 논의를 통해 한(조선)반도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후에도 정구사는 2002년 미선이·효순이 사건을 비롯해 매향리·직도·평택 등 전국 각지에서 벌어진 反美집회에서 ‘미군철수’를 주장해왔다.

<송두율 입국 위한 대책위원회 참여>

정구사는 친북인사·친북단체 비호에도 앞장섰다. 이 단체는 2003년 8월 송두율 입국을 위해 결성된 ‘해외민주인사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범국민 추진위원회’를 주도했고, 한국에 온 송두율이 구속되자 ‘宋교수 석방과 학문·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에 참여했다. 송두율은 입국 후 검찰 수사에서도 북한 對南공작원으로 확인된 자이다.

2004년 3월25일에는 정구사 소속 함세웅 신부가 이사장으로 있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는 당시 구속수감 중인 송두율에 대해 제3회 안중근평화상을 수상했다. 기념사업회는“송두율 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애국애족과 동북아시아의 진정한 평화정신을 체현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또 “부디, 시대성숙에 힘입어서, 우리 민족문화와 사상의 한 횃불이자 민족의 갈림을 잇는 데 기여할 한 ‘진정한 접점’으로서 송두율 선생이 우리의 역사를 자유롭게 견인할 그 날이 하루속히 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정구사 소속 신부들은 2002년 7월18일과 2003년 4월8일 각각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선언’과 ‘양심수와 정치수배 전면해제 촉구선언’에 대거 참여, 한총련 합법화와 수배해체를 주장했다. 한총련은 북한의 對南혁명노선을 추종하는 利敵團體(이적단체)로 판시돼 있는 단체이다.

정구사는 KAL기 폭파 사건에 대해 ‘조작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후 국가정보원 과거사위에 의해 KAL기 폭파 사건이 ‘북한 정권의 계획적 테러’로 밝혀졌지만, 정구사는 끝내 사과하지 않았다.

<김일성의 영생(永生)을 기원한 문규현>

정구사 소속 신부들은 이른바 ‘운동권’이 많다. 정구사 문규현 신부는 89년 임수경 방북사건에 동행, 국보법위반으로 징역5년형을 선고받았던 인물이다. 그는 98년 평양통일대축전에 참가해 김일성 시체가 안치된 금수산 궁전 방명록에 “金주석의 永生(영생)을 빈다”는 글을 남겨 물의를 빚었다.

文신부는 2005년 5월 군산 앞바다 直島(직도)사격장 폐쇄를 위해 ‘군산 직도 폭격장 폐쇄를 위한 全國시민사회단체대책위원회(직도대책위)’를 결성하는 등 反美운동의 선봉에 서왔다.

문규현 신부의 여섯 살 터울 형인 문정현 신부 역시 마찬가지 행적을 보인다. 그는 2000년 美공군 사격훈련장인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사격장폐쇄를 주장하며 만들어진 ‘매향리美軍국제폭격장폐쇄汎국민대책위원회(매향리범대위)’상임대표 및 2005년 평택범대위 상임대표 등을 맡아 反美운동을 이끌었다.

文신부는 2002년 5월22일 경북대학교 ‘제1기 통일아카데미’ 강연에서 “나 역시 북한을 방문하였을 당시 만경대에 가서 ‘김일성 장군 조금만 오래 사시지 아쉽습니다’라고 썼다”고 발언하는가 하면 “저는 국가보안법을 꼭 철폐하고 말 것입니다. 주한미군도 꼭 철수시킬 것입니다(2001년 11월30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국보법 위반 선고공판 ‘최후진술’)”, “이제 미군부대만 지나면 저주의 마음이 든다”(2002년 9월30일 朴모라는 시민이 미군 트레일러의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장례식장에서)는 등 극렬한 주장을 해왔다.
[ 2010-12-16, 10:25 ]
,,,,,,,,,,,,,,,,,,,,,,,,,,,,,,,,,,,,,,,,,,,,,,,,,,,,,,,,,,
신부의 탈을 쓴 '거짓선지자들'을 응징하자!
-거짓과 증오와 위선으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敵軍과 독재세력을 감싸는 자칭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천주교 평신도들의 반대운동을 적극 지지한다!

1. 자칭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사사건건 물어뜯는 건 조국이고 국군이고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다. 그들이 한사코 감싸는 건 민족반역자, 학살자, 전쟁범죄자, 테러지령자, 독재자, 사기꾼, 악당, 그리고 敵軍이다. 不義구현사제단이고 진실부정사제단이며 학살옹호사제단이다.
2. 김현희를 가짜로 몰고, 광우병 난동을 부추기고,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연평도 포격을 자행한 북한군을 비호하면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저주하고 北의 3代 독재에는 침묵하는 신부들! 당신들이 바로 독재세력이다.
3. 거짓-증오-위선-분열로 찌든 썩은 새끼줄을 잡고 천당으로 오르겠다는 것인가?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全能하신 하나님을 속일 순 없을 것이다. 法과 역사와 神의 심판을 두려워하라!
4. 추기경과 주교들과 신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악용,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저주하고, 기독교를 말살한 북한의 공산세습독재엔 침묵하는 신부들을 '그리스도의 敵'으로 간주하고 스스로 정리하라! 대한민국은 신부들에게 반역 면허증을 발부한 적이 없고, 하나님은 거짓선동 면허증을 준 적이 없다.
5. 정치가 종교에 개입해도 안 되지만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데도 한계와 절제가 있어야 한다. 일부 신부들이 능력 밖의 國政에 일일이 간섭하고, 좌편향적 증오심을 확산시키는 데 종교의 특권을 이용하고 있다. 그렇게 정치가 좋으면, 司祭服(사제복)을 벗고 정식으로 '정의말살사제당'을 창당하라!
6. 민주당은 '종교인은 기도와 질타를 해야 할 의무가 있고, 정치인은 종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천안함 폭침을 부정한 신부를 편들었다. 국민 50명을 죽인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폭침을 가해자(북한군) 입장에서 비호하는 자의 망발이 기도이고 질타인가? 애국시민들은, '민폐당'이란 평을 듣는 민주당의 몰상식한 행패를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
왜 통합진보당은 해산되어야 하는가?
궁금한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책 두 권을 드립니다.
<누가 從北을 키웠는가?>+<통진당 해산 청구서>









3:40 PM - 23 Nov 13 · Details
' data-you-follow='false' data-you-block='false' data-screen-name='chogabje1' data-name='趙甲濟(조갑제)' data-user-id='177112592'>
趙甲濟(조갑제)‏@chogabje114s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집요하게 편들고 감싸는 자들의 공통점: 민족반역자, 학살자, 전쟁범죄자, 테러지령자, 독재자, 거짓말쟁이, 사기꾼, 악마적 인간형. 그렇다면 이들은 사탄의 세력인가, 정의의 사제인가?

Reply
RetweetRetweeted
Delete
FavoriteFavorited
More
Share via email
Embed Tweet
Expand Collapse

3:37 PM - 23 Nov 13 · Details
' data-you-follow='false' data-you-block='false' data-screen-name='chogabje1' data-name='趙甲濟(조갑제)' data-user-id='177112592'>
趙甲濟(조갑제)‏@chogabje12m
<정의구현사제단은 2003년11월 '1987년 KAL기 폭파사건은 조작된 것이고 정부가 폭파범이라고 한 김현희는 가짜'라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감춰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했다>(조선일보)

Reply
RetweetRetweeted
Delete
FavoriteFavorited
More
Share via email
Embed Tweet
Expand Collapse

2:44 PM - 23 Nov 13 · Details
' data-you-follow='false' data-you-block='false' data-screen-name='chogabje1' data-name='趙甲濟(조갑제)' data-user-id='177112592'>
趙甲濟(조갑제)‏@chogabje155m
민주당 논평: '종교인은 마땅히 정의로워야 할 세상에 대한 기도와 질타를 해야 할 의무가 있고, 정치인은 종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다면 정의구현사제단의 거짓말을 국민이 경청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4:04 PM - 23 Nov 13 · Details
' data-you-follow='false' data-you-block='false' data-screen-name='chogabje1' data-name='趙甲濟(조갑제)' data-user-id='177112592'>
趙甲濟(조갑제)‏@chogabje115s
불의구현사제단, 거짓전문사제단, 정의파괴사제단, 진실부정사제단, 학살자옹호사제단, 전쟁범죄변호사제단...

Reply
RetweetRetweeted
Delete
FavoriteFavorited
More
Share via email
Embed Tweet
Expand Collapse

4:00 PM - 23 Nov 13 · Details
' data-you-follow='false' data-you-block='false' data-screen-name='chogabje1' data-name='趙甲濟(조갑제)' data-user-id='177112592'>
趙甲濟(조갑제)‏@chogabje14m
박창신 신부의 망언을 기준으로 하여 대한민국 사회가 거짓과 진실, 대한민국과 북한정권 편으로 또 다시 갈렸다. 한국의 모든 정치 사회 현상 뒤엔 이념대결이 있다. 이념대결은 역사관의 대결이고, 眞僞 및 善惡의 대결이다.

Reply
RetweetRetweeted
Delete
FavoriteFavorited
More
Share via email
Embed Tweet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