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앞 1인 시위 유감

번호. 28366 주부 2004-12-30. 22:08 조회 : 28

제목 : 국회앞1인시위를 하며 느낀 유감
12월 23일 부터 시작된 1인시위
보안법을 비롯한 4대 법안을 개폐정을 놓고 국회에서 벌이는
밀고 당김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몇몇주부들과 시위를 하며 느낀점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쓴다.
구 한나라당 건너편 좌익텐트는 엄청나고 움직임도 일사분란 하고 그야말로 밤낮이 없이 전천후로 움직이고 있다.
어제 밤에도수백?수천명?이 국회앞에 몰려와 시위햇다고 한다.
우리둘이 서있는 국회앞 점심시간 2시간
3~4명이 정후문에 각각 배치되어 각기다른 피켓을 들고 좌익들이 1인시위들을 벌리고 잇는데 그중엔 아예23일째 단식을 한다고 자리글 깔고 누워있는자도 있다.
그 자를 빼곤 그들은 릴레이식으로 시위를 벌리며 그들을 위로 방문하는 자들이 수시로 온다.열등당의원까지 때로 악수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곤 한다.
오늘은 한무리의 늙수그레한 무리들이 국회에 들어가
열등당의원에게 법안폐지압력을 넣고는
그들에게 와서 악수를 청하고 위로 하고 간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조차도 거의 눈길 한번주지 아니하고 지나갈 뿐 아니라 그 많은 우익이라는 사람들 지도자들 .
어느 누구도 와 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
때로 시민들이 지나가다 '수고하시라'며 관심을 표명하기도 하지만
도대체 대한민국의 80%는 이 중요한 시기에 무엇들을 하고 잇는가?
하기야 한일합방순간에 종로는 평온하고 일상적이었다는 민족이고 보면 기대할 게 없는지도 모른다!!!


220.120.231.68


느낌 (12/30 23:02)
교회의 목사들이 대개 이런 말들을 하지요 나는 바빠서 교인들 개개인에 일일이 신경을 쓰지 못한다고.....어떤 일로 바빠야할까요?
애국우익인사는 교회로 말하자면 목사님들입니다
과연 목사는 어떤 일로 바빠야 하는걸까요?
과연 애국우익인사들은 어떤 일로 바빠야 진정으로 바쁜걸까요?





햇살 (12/30 23:00)
여기에 글을 올리니 그래도 댓글도 달아주시고 관심을 가지셔서 힘이 납니다.
저는 다움 나기모 까폐에서 햇살이라는 닉이 있습니다.
나기모는 주부들의 가폐입니다.
애국하시는 마음과 손길을 가지신 분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건강들도 하시고요


해외교포 (12/30 22:46)
이 나라는 이제 영원히 김 대중 악마들의 마수에서 벋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해외교포 (12/30 22:46)
이선자여사님 글 같구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그 어느 분이시든~
진짜배기 우익(현 좌익 정권의 천적)들을 다 떼려 눕혔거나 파괴하는 데 혈안이 된 정신병자들이 한나라당과 우익의 지도부들이죠! 사실상 그들은 차라리 김정일의 편입니다. 그걸 몰라요! 그것을..........영원히~~~~~~~~


민생 (12/30 22:35)
솔직하게 얘기 합니다
조갑제님 서정갑님 지만원님 이동복님 황장엽님 김동길님 봉두완님 김병관님 임광규님 김상철님 ...등등 그 외 보수 애국우익 인사님들 릴레이식으로 국회 앞에가셔서 1인 시위 좀 하십시요 우익인사들이 행동하지 않는데 누가 나서서 그 길을 가겠습니까?
몸을 내던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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