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회는 좌익세력의 편에 서지 마라"

이계성 선생의 천주교 개혁 운동 중계
청주 주교좌성당에서 천주교 개혁투쟁
 
올인코리아 편집인/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천주교 신자로서 천주교회 일부 사제들의 종북좌경화에 격분하여, 이에 개혁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을 비롯한 좌익신부들의 거짓과 반역의 망동에 대해 신자로서 비판의 목소리를 꿋꿋하게 내고 있다. 아래의 체험담은 청주의 한 성당에서 벌어진 일을 묘사한 것이다. 좌익신부들의 망동에 천주교 신자들이 반대의 목소시를 내게 되면, 천주교회는 되살아나거나 혹는 죽게 될 것이다. 주교회의에서까지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의 새빨간 거짓말과 뻔뻔한 반역적 강론을 감싼다면, 한국의 천주교회는 신도들의 배착을 받아서 사악한 거짓말 종교로 낙인되어서 사라질 것이다.
 
하느님의 이름을 팔아서 진실과 정의와 사랑을 전파해야 할 종교지도자가 정치적 패당에 휩쓸려서 세속인들이 상상할 수 없은 사특한 거짓말을 강론한다면, 그것보다 더 저질의 악덕은 없을 것이다. 지금 천주교회에는 정의구현사제단을 중심으로 거짓과 반역의 난동질을 부려대는 깽판꾼들이 거룩한 사제복을 입고 설치고 있는데, 천주교의 지도층은 수수방관하고 있다. 그만큼 천주교는 거짓과 반역에 깊이 찌든 종교로 신자들이나 세속인들의 눈에 비칠 수 있다. 성직자가 절대자의 이름으로 자신의 억지를 보편적 진리로 강론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악마의 주술로 전락하는 것이다. 오늘날 천주교의 좌익신부들이 바로 이런 사특한 짓을 하는 게 아닌가 신도들은 의심하는 것이다.
 
월남이 패망하기 전에 좌익승려과 좌익신부들이 악마의 자식들이 되어서 망국의 난동질을 부린 적이 있다. 물론 그런 사악한 종교쟁이들은 가장 우선적으로 숙청되어, 하늘의 공평성을 증명한 적이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온갖 거짓과 억지와 깽판으로 좌익정치세력의 동지가 된 좌익종교인들이 날뛰고 있는데, 이는 최후의 자멸난동극일 뿐이다. 금욕이 잘못되면 심성을 꼬이게 만들어서 가장 사특한 악마의 자식을 만들 수가 있는데, 한국의 좌익종교인들이 그런 사례가 아닌가 의심된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실천승가회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이 세상의 순리와 객관적 사실을 무시하고, 극한적 정치투쟁을 벌이는 금욕적 종교인들의 기만과 교만은 한 사회를 망하게 하는 데에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조영환 편집인-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의 천주교 개혁투쟁 체험기

청주 내덕동 주교좌성당 마귀 쫓기(10)
정의구현사제단 패거리에 억눌린 폭발직전 신자들에 항전의 불 붙여


아침5시30분에 집에서 출발해서 강남고속터미널에서 7시 고속버스로 청주에 도착하니 8시20분이다. 택시를 타고 내덕동 주교좌성당까지는 20여분 걸렸다. 기사 아저씨가 성당에 가시느냐고 해서 정의구현사제단 쫓아내러 간다고 했더니 배가 불러서 북한 편들며 미군철수 외치는 인간들은 모두 박살을 내야 한다고 했다. 또 전두환 대통령이 다시 한 번 나와야 한다고 했다. 일본 중국 북한 위협 받고 있는데 미군 철수 요구하며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은 씨를 말려야 한다며 열을 올렸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나가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도 했다.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기사 아저씨가 다해 주었다.

첫 미사가 8시 30분부터라 미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입구에 현수막 2개를 걸고 1인시위하는데 우리와 함께하려고 꽃동네 자원봉사자 신자 4분이 오셨다. 3분은 미사에 참여하고 한분이 안내를 해주었다. 너무 고마웠다. 교직에 있으면서 꽃동네 봉사활동 하는 신자들로 꽃동네를 모함하는 허위 보도한 청주방송 앞에서 1인시위를 밤새워하고 왔다고 했다. 9시경에 몇 분이 들어가며 수고한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서울에서 와서 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했고, 한분은 차타고 들어가 환영한다 기다렸다고 하면서 차를 대어놓고 나오겠다고 했다. 화팅을 외치며 들어가는 신자도 있었다. 정의구현사제단에 억눌렸던 감정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았다.

9시30분 되어 미사가 끝나 많은 신자들이 나와 팸플릿을 돌리는데 신부가 최득원 애국봉사자가 돌리던 팸플릿을 빼앗아 가지고와 1인시위 하는 나에게 ‘이거 치우라’면서 ‘신부의 허가 없이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서 ‘신부님은 정의구현사제단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해서 ‘그러면 우리가 하는 일을 장려 해야지 말리느냐’고 하니 ‘교회를 분열시키기 때문에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은 정의구현사제단 아니냐’고 했더니 ‘신자가 사제의 말에 순명해야지 왜 신부 말을 거역하느냐’고 해서 ‘정의구현사제단이 추기경에게 순명을 거부하기 때문에 우리도 정구현사제단 신부의 명을 거부 한다’고 했다.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느냐’고 해서 팸플릿을 주면서 ‘한번 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말로 해서 안 되겠다’며 나를 밀어 붙였다. 그래서 ‘당신이 신부야 아래 위도 몰라보고 폭력과 반말이냐’며 신부를 밀어 붙이며 ‘네가 무슨 신부야 종북세력’이지 하면서 ‘나라 망치고 교회 망치는 당신 같은 가짜 신부 끌어내러 왔다’며 대어 들었더니 신자들이 안으로 데리고 갔다.

보좌신부가 지켜보면서 신자가 받은 팸플릿을 모두 회수 하라고 하니 몇 신자가 달려들어 피켓도 밀어 붙이고 현수막을 떼려해서 결사 항전하면서 경찰을 부르라고 했다. 10여 분간 몸싸움 하면서 보좌신부 지시로 현수막을 떼려는 신자들과 실랑이 하면서 손만 대면 기물 파손 죄로 고발하겠다며 사진기사 불러 사진을 찍게 했더니 몇 사람이 나에게 욕설을 하고 달려들어 경찰서 유치장 가고 싶으면 나에게 손대라며 대어드니 주춤하면서 온갖 욕설만 퍼부었다. 파출소에서 경찰차가 와서 순경2명이 1인시위를 방해하면 위법이고 현수막은 자기들 소관이 아니고 구청소관이니 그리 연락하라고 하면서 가버리자 보좌신부가 아무 말 못하고 들어갔다.

그 때 말 못하고 서 있던 정의구현사제단 반대파 신자들이 우리에게 대어드는 신자들에 ‘잘하는 일을 왜 막느냐’고 편들어 주면서 끝까지 하라고 했다. ‘신부가 당하는 꼴 보니 너무 고소하다, 속이 시원하다. 연세든 분이 고맙다. 안보저해세력은 북으로 추방해야 한다. 우리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 주어 고맙다’는 등 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처음에 우리가 정의구현사제단 앞잡이로 알았다가 척결하러 온 것을 알고 들어갔다 다시 나와 팸플릿을 받아가지고 가기도 했다. 반대하던 신자들도 피켓 내용을 읽어보고는 우리 편이 되어 주었다.

한 신자가 갑자기 달려들어 피켓을 빼앗아 던지며 행패를 부리다. 그분들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위해 온 분들이라고 하니 죄송하다며 정의구현사제단 앞잡이들인 줄 알았다며 사죄를 하고 들어갔다. 조금 뒤에 다시 나와 사죄하면서 정의구현사제단은 내손으로 척결하겠다고 해서 신부가 정치 강론하면 쫓아내라고 했더니 걱정 말라고 하면서 들어갔다. 상당경찰서 정** 정보관이 나와 우리 이야기 듣고 수고한다며 법은 꼭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돌아갔다.

11시40분 미사가 끝나고 나가는 신자들은 생각이 모두 바뀌어 수고한다며 팸플릿을 받아가지고 갔다. 나이든 여신자 몇 분은 팸플릿을 받아들고 정의구현사제단이 빨갱이라면서 몇 부를 더 달라고 하기도 했다. 승용차로 나가며 창문열고 ‘파이팅, 힘 내세요, 또 오세요’를 연발하고 나가는 신자들이 많아 그동안 억눌렸던 신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승용차로 교회에 왔던 많은 사자들이 나가면서 창을 열고 팸플릿을 대량 달라고 해서 가지고 갔다. 전국에서 신자들의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불꽃 타오를 날이 가까워 옴을 느꼈다.

신자들이 들어갈 대 모습과 나올 대 모습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오늘 1인시위는 대성공이라 생각이 들었다, 억눌렸던 신자들이 마음에 불을 붙여 이제는 스스로 타오를 것을 기대하면서 1인위를 마무리 했다. 오늘은 참으로 기분 좋은 정의가 바로 선 하루였다.

2013.12.8 이계성(시몬) 기

추기경․대주교 말씀에 도전한 정의구현사제단 미사거부 운동시작(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대주교의 말에 도전한 정의구현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11월22일 사제단 소속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 시국미사에 대한 11월4일 발표한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이란 성명을 통해 '부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주장한 전주교구 사제단의 요구를 존중하며 이를 사제단의 입장임을 밝힌다.'며 '대통령과 각료들, 여당은 시국미사 강론의 취지를 왜곡하고 이념의 굴레까지 뒤집어씌움으로써 한국 천주교회를 심히 모독하고 깊은 상처를 안겨주었다'며 '양심의 명령에 따른 사제들의 목소리를 빨갱이의 선동으로 몰고 가는 작태는 뒤가 구린 권력마다 지겹도록 반복해온 위기대응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또 '유신 독재의 비참한 결말은 모든 집권자에게 뼈아픈 교훈'이라며 '불의에 맞서는 일에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정의로 위장하여 모든 잘못을 정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박 신부 문제점은 종교의식에서 거짓말과 과장으로 신자들을 선동한 것이다. 이마누엘 칸트는 거짓말을 공동체 생활에서 부도덕한 행위의 으뜸이라고 했다. 그런데 박 신부는 컴퓨터 개표 부정, 연평도 포격은 정당방위, 서해 NLL은 북한 영역이라는 등의 거짓말로 신자들을 선동했다. 결국 박 신부는 거짓말하고 선동한 것에 대해 법의 단죄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박 신부는 신부복을 벗고 자발적으로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 또 정부가 “불통과 독선, 반대세력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는 공포정치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며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모든 것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남이 명예로운 일”이라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무리 정부가 탄압과 공포정치를 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아도 그 말을 믿을 국민은 없다.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성명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11월24일과 29일 미사 강론을 통해 천주교 사제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는 잘못이라고 밝힌데 대한 정면 도전한 것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성명을 통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 했고 같은 날 정의평화위원회(주교 이용훈)는 각 교회에 쌍용차 파업 지지, 제주해군기지 반대, 밀량 송전탑반대 했던 동영상을 보내 이를 지지하는 강론을 펴도록 지시했다. 추기경이나 대주교의 지시에 정면 도전하면서 정치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제 신자들이 나서서 교회의 명예를 더럽히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을 교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시점이 되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가 집전하는 미사에 참여 정치발언에 대한 정식 항의하도록 편신도회가 결의했다. 성전에서 정치발언 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이제 신자들로부터 망신을 당하고 쫓겨나게 될 것이다.

예수를 팔아먹은 가롯 유다와 같은 정의구현사제단

예수는 로마 식민지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 유대인은 그들을 식민지에서 구해줄 메시아를 기다렸다. 그때 예수께서 나타나자 자신들을 해방시켜주리라 믿었다. 그러나 예수는 금식과 묵상을 통해 ‘자신과 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자신을 먼저 허물고, 하늘의 소리를 전했다. 정의에는 ‘나의 눈’으로 본 정의’와 ‘예수의 눈’으로 본 정의’가 있다. 군사정부 시절, 세상은 침묵하고 있을 때 김수환 추기경은 침묵을 뚫고 민주화 목소리를 냈다. 김수환 추기경은 ‘나의 눈’을 허물고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본 것이다. 그래서 명동성당이 민주주의의 산실이 되었다.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 예수께서는 바위에 엎드려 기도했다. “가능하면 이 잔이 저를 비켜가게 하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는 ‘나의 뜻’을 허물고 천주의 뜻을 따랐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발언에는 나는 보이지만 예수의 눈은 보이지 않는다. 세속의 욕망 때문에 ‘예수의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사제서품 때 신부들은 땅바닥에 엎드리는 것은 자신을 허물라는 뜻이다. 그런데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의 속에는 세속적인 아즙과 편견과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차 예수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1970~80년대 박수를 받던 정의구현사제단에 왜 지금 신자들이 등을 돌리는지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치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세속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예수를 팔아먹은 가롯 유다와 다를 게 없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종북세력의 앞잡이가 되어 천주교 내의 갈등을 통해 남남갈등 부추겨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면서 이것이 정의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북세력 편에 서서 반대편을 증오하는 것이 정의요 사랑이라는 것은 궤변이다. 정의도 사랑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다.

자기들 비판하면 ‘빨갱이 몰이’라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독선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연평도포격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한 박창신 신부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사제단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비호한 박 신부에 대해 국민이 울분하고 있는데도 “양심의 명령에 따른 사제들의 목소리를 빨갱이의 선동으로 몰고 가는 작태”라며 “신문과 방송의 악의적 부화뇌동도 한몫을 했다”고 주장했다. 자기네만이 옳고 이를 비판하면 ‘선동’이고 ‘악의적 작태’라는 해괴한 망언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 내의 공식 조직도 아니고 종북세력 앞잡이 역할을 해온 종북정치집단이다. 박창신 신부의 역적행위에 대한 비판을 ‘빨갱이 몰이’라며 마치 부당한 탄압이라도 받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또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한 것은 계속적인 정치 활동을 하겠다는 것이다. 사제복 뒤에 숨어서 정치활동 하지 말고 사제복 벗고 교회를 떠나서 정치활동을 해야 한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에 퇴진을 요구하고 북괴의 연평도 포격으로 군인과 시민이 무고하게 숨진 사건에서 북한의 행위를 정당화한 것은 우리 사회가 용납할 수 없다. 사제가 청치에 개입하는 것은 교회법에 위배된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성명서대로 현 정부가 탄압과 공포정치하고 있다고 믿는 국민은 없다. 또 태통령이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종북세력 뿐이다.

최홍준 천주교평신도협의회장은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거나 천안함 폭침”과 관련한 발언은 “도저히 평신도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며 “정치-사회 혼란할수록 평신도들이 깨어있어야”한다고 했다. “분열이 아닌 교회의 일치와 사회의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또 ‘가톨릭교회 교리서는 사제들이 정치적, 사회적으로 직접 개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는 염수정 대주교(서울대교구장)의 강론에 “사목 현장에서 일하는 사제와 평신도를 배려하겠다는 대주교의 고민과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북한 앞잡이가 되어 독선과 편견과 아집으로 신자들을 선동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이야 말로 독재의 표본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신도들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남남갈등 부추겨 나라 망치는 붉은 신부들이다. 이 정치신부들을 몰아내고 신자들 간 갈등을 치유하는 것이 평신도들의 의무다. 이제 침묵을 지키던 평신도들이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정의구현사제단 정치 신부들에 의해 정치교회로 타락된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자들의 힘으로 종교개혁을 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긴급공지사항 :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통령 사퇴촉구 미사, 종북 반미반정부 미사 항의와 거부운동
 
정의구현사제단은 오늘(7일) 특전미사와 내일 주일미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날조된 자료집을 대량 배포하여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미사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천주교, 십자가, 순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정의구현사제단은 그동안 북한이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한미동맹 해체, 주한미군철수,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의 폐지, 국정원해체, 대통령 퇴진 등 종북 반미반정부 미사를 자행한 결과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여왔습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천주교신자와 국민에게 북한이 선동하는 대남전략을 따르고 종북미사 반미반정부미사를 자행해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정의구현사제단과 종북주교와 종북사제의 시국미사에 결연히 저항하는 순교정신을 발휘할 것을 호소합니다. 수많은 거룩한 순교의 피로 세워지고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복지시설을 운영해 진정한 이웃이 되어 천주교신자는 물론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던 한국천주교가 종북주교 종북사제로 인해 존폐의 기로에 서하게 된 사태에 대하여 저희들은 물론 천주교 지도자들은 그들의 종북미사 반미반정부미사와 그들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를 방관한 책임을 통감해야 할 때입니다.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절박한 기도와 헌신과 순교자적인 행동을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한 자료집을 전국 성당에서 배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서석구 상임대표. 
 
마산교수 호계본당 김순덕 헤레나 자매님의 제보입니다. 오늘 마산교구 호계성당 2013년 12월 8일 주일 낮 미사에서 사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으니 사퇴해야 한다고 강론했으나 김순덕 헤레나 자매님이 신부님의 강론에 강력히 항의하였답니다. 호계성당 대다수의 형제자매님들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정의구현사제단 비판 자료집을 받아갔다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김순덕 자매님은 호계성당, 월령성당, 양덕성당, 반송성당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정의구현사제단 비판 자료집을 각각 배호하였다고 제보했습니다.김순덕 자매님의 놀라운 투혼에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청주 주교좌성당에 간 이계성 공동대표께서 사제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한 자료집을 잘 배포하였고 퇴진미사를 하면 신자들이 항의할려고 했으나 퇴진미사 발언이 없었다고 한 것은 이계성 공동대표의 영적 전투의 승리입니다. 
 
대구 김대건성당에 미사를 본 저 서석구 상임대표는 미사 끝난 이후 본당 신자들에게 정의구현사제단 비판자료와 성명을 배포하였는데 대부분의 신자들이 받아갔고 명동성당 기자회견 자료집이라고 하니 너도 나도 대환영이었고 언론에서 기자회견 잘 보았다고 적극 환영하였습니다. 제보를 받으면 또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catholicforkorea/LUtl/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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