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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국정원의 개혁과 관련해 “시대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개혁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최악의 불량집단 북한과 일촉즉발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국정원 개혁은 국가정보기관의 기능을 강화하되, 특히 대북정보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계각국이 국경이 없는 최첨단 정보환경에서 자국의 정보기관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를 심도있게 반영하곡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세계 최고 정보기관으로 거듭나 튼튼한 국가안보지킴이로서 본연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혁안을 마련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광고 성명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정원 개혁특위! 국가정보기관 기능 무력화는 안된다!!
  여·야 합의에 의해 구성된 ‘국가정보원 특위’가 어제부터 활동을 개시했다.
 모든 조직이 시대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개혁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러나 금번 국정원 개혁 특위는 여·야간 시각차가 크고, 국민들 간에도 이념과 세대에 따라 입장차이도 크다는데 문제가 있다.
 더욱이 최근 대선불복 논란과 맞물려 대선패배 분풀이 대상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이 적지않다.
 우리나라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최악의 불량집단 북한과 일촉즉발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금번 국정원 개혁은 국가정보기관의 기능을 강화하되, 특히 대북정보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세계각국이 국경이 없는 최첨단 정보환경에서 자국의 정보기관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를 심도있게 반영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세계 최고 정보기관으로 거듭나 튼튼한 국가안보지킴이로서 본연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혁안을 마련해 줄 것을 기대한다.
2013. 12. 10
대한민국재향군인회 /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