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의 집단 자살 自願


인간이란 존재는 때로는 참으로 어리석다. 해방을 불과 1년 앞둔 시점에서 머리 좋다고 자부하던 지식인들이 자발적으로 日帝를 위해 충성하면서 민족을 배신한 것과 똑 같은 어리석은 짓을 집권여당이 지금 되풀이하고 있다. 한때 김정일에게 충성을 맹세했었고 그 사실에 대하여 한번도 반성하거나 전향했다고 고백하지 않은 주사파 출신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김정일 세력의 대한민국 파괴 행위에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저의를 가진 보안법 폐지안을 밀어붙이고 있다. 이는 완벽한 의회 쿠데타 내지 반역 기도이다. 이들이 아무리 악랄하게 행동해도 역사의 大勢에서 바라보면 자살하기 위하여 용을 쓰고 있는 것과도 같다. 이들이 지금 하고 있는 행위는 김정일이 거꾸러지고 북한주민들이 들고 일어나 그 세력을 단죄할 때 그 자신들에 대한 고발장이 될 것이다. 그들 자신뿐 아니라 그들의 후손까지 대대로 불명예 속에서 살게 할, 이들의 헌법과 국가에 대한 반역적 現行 행동은 2년을 넘지 않아 그들을 을사오적이나 이완용 수준의 집단으로 만들고 말 것이다. 나의 이 예언에 내기를 걸어도 좋다. 2004년12월31일의 열린당은 1944년12월31일의 친일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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