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전용파와 從金派(김정일 추종파)가 한국의 젊은이들이 가진 교양의 밭을 폐허로 만들었다. 한자도 조국도 모르는 젊은이들이 IT의 神器로 무장한들 무슨 긍정적인 일들을 할 수 있겠는가. 한자를 모르면 역사와 전통으로부터 단절되고 좌익에 물들면 양심이 마비된다. 공덕심과 애국심에 뿌리박지 못하고 부평초처럼 떠도는 영혼들은 좌파정권과 어용방송이 합작한 거짓 선동의 밥이 된다. 올해는 젊은이들의 영혼을 구제하는 데 애국세력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이것이 다가오는 김정일 이후를 대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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