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된 張成澤(장성택)의 이름에 대하여 한 중국 전문가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중국 지도층이 장성택을 좋아한 한 이유가 이름이라고 합니다. 장성택의 부모가 金日成에서 成, 毛澤東(모택동)에서 澤을 따서 張成澤이라고 지었다는 겁니다. 중국과 북한의 우호관계를 상징하는 이름이지요. 그래서인지 중국은 그를 對北 창구로 여기고 작년엔 후진타오 주석이 만나주었는데, 이렇게 참살당하니 難感(난감)할 겁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 4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5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 6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7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8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9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10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