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 출신 의원이 국정원 개혁 특위에 참여하는 것은 절도 전과자가 경찰개혁에 참여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1. 남북한의 김정은 추종·비호 세력이 올해의 宿願(숙원)사업으로 밀어붙인, ‘국정원 無力化에 의한 국가 보안법 死文化(사문화)’를 왜 대한민국 국회가 代行(대행)하나 ? 民生(민생)법안 처리는 거부하면서 왜 국정원 난도질엔 與野(여야)가 합의하였나 ?
  
2. 19대 국회는 출범 때, 300명 국회의원의 약 20%인 61명이 전과자였다. 약 10%인 28명은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 전과자였다. 새OO당 3명, 통O당 3명, 민O당 21명! 국정원 개혁 특위 안엔 좌익폭력혁명을 획책하였던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 출신 의원도 있다. 
  
3. 비밀이 생명인 국가정보기관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간주, 들쑤시고, 까발려, 협회 수준으로 전락시킴으로써, ‘김정은 추종 반역자들’에게 체제 파괴의 면허증을 주려는 게 與野가 합의한 국정원 개혁 논의의 방향이다.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이 있어 생활이 불편한 사람이 누구인가 ? 북한 간첩, 공작원, 종북 반역자들 말고 누구인가 ? 미쳐 날뛰는, 핵무장한 敵 앞에서 국가수호기관을 무장해제 시켜 갖다 바치면 공산화된 뒤에도 살아남을 줄 아는가 ? 
4. 박수를 건성건성 쳤다고 정권의 2인자가 파리처럼 慘殺(참살)되는 북한에서 2300만 주민들은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산다. 이 국회는 북녘 동포를 위한 북한인권법은 통과시키지 않으면서 도살자(김정은)를 편하게 해주려고 국정원을 난도질한다. 국민들의 분노와 국군 백골부대의 구호가 들리지 않는가 ? “김일성은 부관참시, 김정은은 능지처참, 북괴군의 가슴팍에 총칼을 박자.”
  
5. 국회는 국정원 난도질을 중단하고 국정원 강화책을 마련하라! 국회가 김정은 세력 편에 서서 국정원의 등에 칼질을 계속한다면 애국세력은 국민저항권 행사 차원에서 궐기, ‘利敵(이적)국회 해산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6. 종북을 ‘진보’라고 美化(미화)하고, 민족반역 3代 김일성-김정일-김정은에게 존칭을 쓰는 언론을 응징하자! 국가기간방송인 KBS의 라디오 방송은 뉴스에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추모 행사’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故(고)’나 ‘추모’는 존경하는 死者에게 붙인다. 아웅산 테러, 대한항공기 폭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의 主犯(주범)을 KBS는 존경한다는 뜻이다. KBS 시청거부운동과 시청료인상반대운동을 벌이자 ! 
전화합시다┃황우여 당대표실 : 02-3786-3154, 의원실 : 02-784-4467~8
                  김한길 당대표실 : 02-788-2141, 의원실 : 02-784-4750 
                  길환영 KBS사장실 : 02-781-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