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는 새해부터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철강 제품의 글로벌 수송 상황도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 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는 1일 생산 현장인 제철소를 중심으로 구매, 판매, 마케팅, 기획, 재무 등 모든 업무를 표준화하고 통합한 미래형 통합 경영 체제인 ‘포스피아 3.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디지털 지도를 통해 해외로 수출되는 철강 제품의 수송 현황도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파악할 수 있다. 포스코는 ‘포스피아 3.0’을 통해 원가를 20% 안팎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 업무 가능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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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