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득 평등도 세계 27위



盧武鉉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경제가 어려운 원인은 자신의 무능에 있다고 말하지 않고 계층간, 기업간, 지방과 중앙,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격차가 심화된 데 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이 분석이 엉터리임은 유엔개발기구(UNDP)의 인간개발 보고서(2004년판)에 잘 나와 있다.

家計의 불평등 수준을 나타내는 지니 계수 랭킹을 보면 한국은 127개국중 평등도가 27위이다. 가장 평등한 나라는 헝가리 다음이 덴마크, 이어서 일본 스웨덴 벨기에 체코 노르웨이 슬로바키아 보스니아 우즈베키사탄 차례이다. 한국의 지니계수는 31.6으로서 스페인,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미국, 영국, 이탈리아, 홍콩보다도 소득분포가 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는 얼치기 좌파학자들은 한국의 경제불평등도가 세계 최고인 것처럼 과장하면서 부자들과 기업인들을 범죄인시하고 있다. 이것이 돈 있는 사람들의 투자의욕을 약화시켜 오늘날의 불황을 초래한 것이다. 盧대통령은 통계 읽는 법을 모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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