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소비량을 보면 그 나라의 생산력을 짐작할 수 있다. 1등은 매일 2030만 배럴을 쓰는 미국, 2위는 하루에 660만 배럴을 태우는 중국, 3위는 일본의 500만 배럴, 4위는 舊소련으로서 390만 배럴이다. 5위는 독일로서 매일 250만 배럴, 6위는 캐나다 230만 배럴, 7위는 멕시코로서 230만 배럴, 8위가 한국 200만 배럴, 9위가 프랑스 200만 배럴, 10위가 영국으로서 190만 배럴이다. 작년 2분기 기준의 통계이다.
석유생산량 탑 텐은 1위가 舊소련으로서 日産 1120만 배럴이다. 2위는 사우디 아라비아 880만 배럴, 미국이 3위로서 880만 배럴, 북해(영국, 노르웨이 등)가 4위로서 日産 570만 배럴, 5위는 이란 400만, 6위 멕시코 390만 배럴, 7위 중국 360만 배럴, 8위 캐나다 310만 배럴, 9위 나이제리아 260만 배럴, 10위는 베내수엘라로서 250만 배럴이다.
작년에 세계의 하루 석유소비량은 8200만 배럴이었는데 2030년에 가면 1억2100만 배럴로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당분간 석유시대는 계속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때도 사우디, 쿠웨이트, 이란 등 중동국가가 主産地이고 러시아는 현상 유지, 미국의 산유량은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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