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北인권 침묵 이해 힘들어"…진보계간지 창비, 이례적 北인권 문제 다뤄>
(조선닷컴)
위의 문장을 따져보면 모순점이 몇 개 있다. 진짜 '진보' 세력은 人權을 중시한다. 특히 개인의 人權을 소중히 여긴다. '창비'라는 계간지가 그동안 북한의 人權문제를 한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뜻인데, 그렇다면 '창비'로부터 '진보'라는 말을 박탈해야 한다. 全세계가 걱정해 마지 않는 북한동포의 人權문제를 한번도 다루지 않은 잡지에 '진보'라는 월계관을 씌워주는 것은 히틀러나 스탈린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자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 잡지가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룬 것이 뉴스가 되려면 비판적이라야 한다. 한국인으로선, 특히 지식인으로선 있을 수 없는 과오라는 지적이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뤄주어서 고맙다는 식의 기사라면 매일 도둑질 하는 사람이 하루 안 한다고 감사하는 식이 되어버린다.
이석기, RO, 통진당이란 반역적 괴물을 키운 것은 이들을 '진보'라고 미화, 선전해주었던 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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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교과서, 최악의 왜곡과 거짓 사례
대한민국 '건국'은 쓰지 못하게 하고, 주체사상 선전은 허용, 김일성의 보천보 사건은 소개, 백선엽의 다부동 전투는 묵살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 속에서 제2의 이석기, 제2의 통진당이 나올 것이다.
1. ‘대한민국 건국’ 삭제하라(교육부의 교학사 교과서에 대한 조치)
2. 한국의 유일 합법성을 共認한 유엔 결의 變造(천재 등 3종)
3. 주체사상 선전(두산동아 등)
4. 공산반란을 ‘무장봉기’로 미화(全교과서)
5. 6·25 설명하면서 ‘미국’ ‘미군’ 삭제(천재 등)
6. 유관순 빼고 여성 노동운동가 넣기(두산동아)
7. 9大 對南 도발 완전 누락(금성)
8. 北의 토지개혁 미화(좌편향 5종=천재, 미래엔, 두산동아, 금성, 비상교육)
9. 北의 세습 무비판
10. 北의 핵실험 누락
11. 국군이 베트남에서 양민 학살하였다고 조작(천재 등. 희생으로 수정)
12. 박정희가 김대중 죽이라 했다고 조작(천재, 교육부 권고로 수정)
13. 문익환 임수경이 합법 방북한 듯 왜곡(미래엔)
14. 보천보 다루면서 다부동 전투 누락
15. 김대중 사진 4회, 김정일 3회, 김일성 2회, 김정은 1회, 박정희 1회(천재)
16. 이병철은 없고 전태일은 1페이지
17. 한국 정부에 탄압 표현 10회, 북한 정권 0(천재)
18. 北의 강제수용소, 학살, 납북, 국군포로 억류 누락
19. 반공포로 석방, 신의주 학생 의거 등 반공투쟁 누락
20. 북한정권 수립 과정에서 소련과 스탈린의 결정적 역할 누락
反자유민주적 계급투쟁史觀으로 써진 國史 교과서를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건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이스라엘에서 가르치는 것과 같다.
'창비'로부터 '진보'라는 말을 박탈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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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20,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