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의 10大 도발을 한 건도 쓰지 않은 國史 교과서가 있다!

北의 對南도발을 숨겨주는 고교 한국사 교과서들을 폭로한다.
국군이 월남에서 양민을 학살하였다고 우긴 교과서가 北의 對南도발은 철저히 은폐한다. 역사말살을 자행한 이런 교과서를 검인정으로 합격시켜준 교육부는 일본의 역사 왜곡을 비판할 자격이 있나?-조갑제.

 

■ 북한 도발

 

남북 관계를 설명함에 있어 북한의 주요 도발에 대한 언급이 제대로 이루지지 않고 있다.

 

<참고> 북한 주요 도발에 대한 교과서별 언급 여부

북한 도발

교과서별 언급 여부

교학사

금성

두산동아

리베르스쿨

미래엔

비상교육

지학사

천재교육

1.21청와대침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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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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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울진무장간첩침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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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여사시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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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테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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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기폭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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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무장공비침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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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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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피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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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포격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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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은 1970년대 “무장 공비 남파 등 군사적 도발을 일으켜 위기 상황을 고조시켰다”고만 표현하였다. 1960년대 남북 대립과 관련 한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기술하면서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편향과 불균형을 보여준다. “4.19 혁명으로 반공에 기반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자 민간 차원의 평화적 통일 운동이 분출되었다. 대학생들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이남 전기, 이북 쌀‘과 같은 구호를 내세우며 남북 학생 회담을 하자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반공을 명분으로 내세운 5.16 군사 정변으로 민간 차원의 평화 통일 운동은 자취를 감추었다. 박정희 정부는 승공통일을 강조하면서 강경한 대북정책을 추진하였다. 북한에서도 남조선 혁명론을 주장하며, 무장 공비 남파 등 군사적 도발을 일으켜 위기 상황을 고조시켰다.” 라고 기술하며, 당시 북한이 저지른 1968년 1.21 청와대 습격기도, 삼척·울진 무장침투사건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소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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