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년, 미국 여인들은 한 달에 한번 머리를 감았다!

은퇴한 사업가 한 분이 몇년 전 나에게 'Show this to your children and grandchildren(이것을 여러분의 아이들과 손녀손자들에게 보여주세요)'이라는 제목의 글을 인터넷에서 뽑아 건네주었다. 첫 문장부터가 흥미롭다.

<1906년, 100년 전의 미국. 1세기가 얼마나 거대한 진보를 이룩했던가! 1906년의 미국에 대한 몇 가지 통계가 여기에 있습니다.>

1. 1906년의 미국인 평균수명은 47세.
2. 14%의 家口(가구)만 목욕탕을 갖고 있었다.
3. 8%의 家口만 전화를 가졌다. 덴버에서 뉴욕까지 3분 통화하는 요금이 11달러였다.
4. 자동차 수는 약 8000대, 포장도로의 길이는 144마일, 도시의 최고허용 주행속도는 시속 10마일.
5. 캘리포니아의 인구는 140만 명으로 미국 전체에서 21등.
6. 평균 임금은 시간당 22센트.
7. 의사의 90%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
8. 대부분의 여인들은 한 달에 한 번꼴로 머리를 감았다.
9. 라스 베가스의 인구는 30명!
10. 10명중 두 사람은 읽지도 쓰지도 못했다.
11. 마리화나, 헤로인은 약국에서 살 수 있었다.
12. 1906년에 보고된 살인사건은 230건뿐이었다.

가장 위대한 힘은 시간이다. 시간이 모든것을 바꾼다. 미국, 대한민국, 그리고 김정일, 노무현의 운명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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