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五俊 포스코 회장이 포스코 창립기념일인 1일 주요 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朴正熙 前 대통령 묘소와 朴泰俊 포스코 前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했다.
포스코 회장으로 朴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한 것이 權 회장이 처음이다. 權 회장의 국립현충원 참배에 대해 포스코 관계자는 “오늘날 포스코가 있기까지 朴正熙 전 대통령의 확고한 산업화 의지가 큰 힘이 됐고, 이 뜻을 朴 전 회장이 이어 받아 포스코 창업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이를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權五俊 포스코 회장, 朴正熙 전 대통령, 朴泰俊 전 명예회장 묘소 참배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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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2,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