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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오보 및 해명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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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일자 |
언론사 |
기사요지(기사제목) |
해명요지 |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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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17 |
SBS |
학생 전원구조 엉터리 발표 진원지는 해경 |
△해양경찰청에서는 학생들을 전원구조했다고 밝힌바 없음 |
범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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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4.17 |
다수언론 |
세월호 탑재차량 180대를 둘러싼 의문 |
△총 적재차량 180대 중 탁송용 차량(신차 및 렌터카)이 90대로 파악됨 |
범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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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18 |
중앙일보 |
해경이 사용료 따지다.. 크레인, 사고 12시간 지나 출발 |
△국가 재난적 사안임을 감안하여 업체를 설득하여 비교적 사고현장과 근거리인 거제, 진해에 있는 크레인선을 수배하여 해양경찰에서 선 출동시키고 그 결과를 사고선사에 알려주었음 |
범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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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 18 |
MBN |
해경, 민간구조사 투입 방해 및 비아냥 |
△민간구조단 70명이 실종자 구조에 최선의 노력 경주중 |
남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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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4. 19 |
채널A |
“세월호 탑승자 30명 성명란 비었다” |
△4월 18일 22시 해양경찰에서 발표된 476명의 승선자 숫자가 현재까지 확인된 결과임. |
범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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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4. 21 |
연합뉴스 |
진도관제센터, 위험모니터 전혀 안했다 |
△14년 4월 16일 07:08경 세월호가 해경 진도연안VTS 관제구역에 진입하여 정상적으로 운항적인 것을 VTS당직자가 레이다와 AIS(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선박자동식별시스템)를 통해 확인하였음 |
오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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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4. 21 |
연합뉴스 |
제주해경 8시10분 미스터리 |
△제주해경에서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 10분 단원고에 전화를 건 사실이 없음 △제주청 확인결과 단원고에 전화한 것은 제주자치경찰단 소속 경관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
성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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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4. 22 |
KBS, MBN, 연합뉴스 |
“놓친 시간 더 있다... 신고 학생에 위도 경도 묻는 해경” |
△목포해경은 전남 119소방본부에서 신고자 전화 연결시 신고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어, 당연히 조타실에 위치한 승무원일 것으로 간주하고 경위도를 맨 먼저 물어본 것임. |
이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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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4. 22 |
YTN |
“승선 명단 없던 외국인 희생자 1명 발견” 관련 보도(YTN)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희생자로 발견된 리쌍 씨(68년생)는 승선자 명단에 있던 이상호(68년생)와 동일인임 |
함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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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4. 22 |
국민일보 |
시신유실 방지용 그물 설치? 사실은 어민이 미리 쳐 놓은 망 |
△보도에서 주장한 어민들이 친 “다짜망”의 바른 표현은 “닻자망”으로 고정식 그물임. 브리핑 시 언급한 저인망은 어선이 끄는 이동식 그물로, 실제로 시신유실에 대비해 저인망 어선을 적극 투입하고 있음. |
성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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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4. 21 |
뉴스1 |
 “이종인 대표, 다이빙 벨 투입허가 받았다”, “다이빙 벨, 팽목항 도착 12시간 만에 투입허가” |
△이종인은 “오전 11시 30분쯤 해경으로부터 사고현장으로부터 가도 좋다는 말을 들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
성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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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4. 22 |
중부일보 |
“해경, 신속 출동한 헬기 진입통제 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놓쳤다” |
△세월호 사고시 헬기구조는 해경헬기 3대가 09:30부터 10:30분까지 실시하였으며, 10:30에는 해상에 표류된 생존자 구조가 모두 종료된 상황이었음 |
이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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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4. 2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골든타임 놓친 진도VTS 첫 대형사고 ‘쉬쉬’”. |
△항로가 교차하는 선박들을 대상으로 예상 항로를 관찰하여 위험이 예견될 시 주로 관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충돌위험 없는 갑자기 변침하거나 속력을 줄였다고 하더라도 모니터 상으로 감지하기는 어려움 |
이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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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4. 23 |
JTBC 등 |
다이빙 벨, 논란 이렇습니다. |
△잠수방식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어느 한 잠수방식이 다른 방식에 비해 우수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작업목적과 수중환경, 보유 잠수장비 등에 따라 결정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방식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
성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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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4. 23 |
국민일보 |
“침몰 당일 선사에 ”빨리 인양하라“ 공문····어이없는 해경” |
△통상적인 사고에 있어서는 해사안전법 43조 등에 의거, 선체인양에 대한 의무가 있는 선사에 그 이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보내게 됩니다 △이번과 같은 대형 사고의 경우 인명구조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 인양을 명령하는 공문을 보낸 것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전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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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4. 23 |
노컷뉴스 |
해경 감찰 착수 ··· 시기 적절성 논란 제하, 금번 감찰 활동은 “사고 수습에 매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감찰을 벌이고 있는 것은 시기적으로 너무 이른 것 아니냐“ |
△해양경찰 복무감찰 활동은 직원들의 사고 수습활동에 지장을 주고자 함이 아니라 실종자 수색 구조 및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지원활동이 소홀함이 없도록 독려하기 위함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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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4. 24 |
일부언론 |
일부 언론에서 주장하는 ”해경, 불허했던 다이빙벨 ‘몰래 투입’ 의혹“ |
△현재의 구조활동, 잠수 수심과 700명에 이르는 잠수인력을 고려할 때 다이빙벨을 사용하는 것은 구조의 효율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현재 진행중인 수색구조 작업에는 사용한 적이 없으며 투입될 계획도 없습니다.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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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4. 24 |
뉴스1 |
“소조기 끝나는데 잠수부 투입 2명? 대책본부에 항의” |
△멀리서 경비정을 타고 지켜본 희생자 가족분들이 이것을 수색작업으로 오해하신 것으로 보임. 가까이에 있는 바지선에서 참관한 가족분들께서 이러한 사정을 잘알고 육상에 있던 다른 가족분들에게 문자와 전화로 설명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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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4. 24 |
연합뉴스 |
“민간 ‘다이빙 벨’ 거부하던 당국, ‘뒷북 투입’ 논란” |
△이종인씨 다이빙 벨은 투입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바지를 가까이 대면 앵커가 꼬일 우려가 있다는 해경관계자의 의견에 본인도 수긍하고 돌아간 것임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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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4. 24 |
이데일리 |
“해경, UDT 동지회의 구조작업 막았다“ |
△당시 민관군 600여명의 충분한 잠수인력이 수중수색활동 투입을 위해 대기 중에 있던 상태로, UDT 동기회의 경우 민관군 잠수인력이 집중적으로 투입되는 시점에서 당장 잠수사 투입이 용이하지 않아 “기다리라”고 했을 뿐임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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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4. 24 |
노컷뉴스 |
“특혜수색 ‘언딘’, 알고보니 ‘청해진’과 계약업체” |
△선박 소유주인 청해진 해운이 전문 구조업체인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이하 언딘)와 사고 발생 이후인 4월 17일 계약을 하고 구조에 나서게 된 것임 리베로 바지선은 언딘의 구조작업의 일환으로 투입된 것임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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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4. 25 |
YTN |
'진도VTS 교신, 150초 삭제 의혹' |
△여러 쟁점들이 제기 되는 등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개인정보를 알 수 있는 선명만 삭제(150초 분량)하여 브리핑(4.20)을 통해 공개한 것임. |
오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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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4. 27 |
SBS |
'희망은 왜 가라 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
△4. 20(일) 범정부 대책본부에서 원본파일을 이미 공개했고, 공개당시 추후 누구든지 비공개 상태에서 열람할 수 있음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
오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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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4. 27 |
노컷뉴스 |
“세월호 참사 인양 계약 맺은 언딘, 구조작업은 월권” |
△시급한 인명구조를 위해 구조현장에서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되는 신형 바지를 동원하여 사용하였으며, △인명구조는 국가의 의무로써 계약이 아니라 동원의 방식으로 민간을 활용하고, 민간 동원 시 비용에 대하여 수난구호법에 따라 실비를 사후 보전하고 있음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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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4. 28 |
일부언론 |
이주영 해수부장관이“4월 16일 12시 30분 경 팽목항에서 민간잠수사를 만났다” |
△이 장관은 사고현장을 살펴보고 구조활동을 독려했고 바로 진도실내 체육관과 진도한국병원으로 이동하여 가족과 생존자를 위로한 후 팽목항에는 오후 4시가 지나서 도착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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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4. 29 |
JTBC |
‘첫 시신 발견 언딘 아니다’ 등 |
△사고현장의 한정된 공간에서 효율적인 수색구조를 위하여 해경이 민간 잠수사들의 참여를 일부 제한하였으나 언딘에 특혜를 주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함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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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4. 29 |
문화일보 |
“해경, 해상사고 매뉴얼 ‘대외비’라며 공개 안해” |
△수색구조과에서 모 방송사측으로부터 수색구조 관련 매뉴얼을 요청받은 것은 4월 28일로, 동일 18시경 모 방송사측에 「주변해역 대형 해상사고 대응 매뉴얼」을, 동월 29일 10시경 「해상수색구조 매뉴얼」을 공개하였습니다.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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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4. 29 |
JTBC |
“시신 첫 발견 ‘언딘 성과’로 포장” |
△언딘소속이 아닌 “민간잠수요원 윤○○”인 것으로 추후 확인이 됐습니다. 이는 정부가 민간잠수요원을 일반 자원봉사자와 민관군 합동구조팀(언딘포함)으로 명확히 구분한 시기가 4월 20일 전후로써 고 대변인이 사실관계를 잘 파악하지 못해 잘못 발언한 것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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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4. 29 |
동아일보 |
“긴급전화, 119로 통합 목소리” |
△여객선 세월호 사고 당시 해양사고 신고전화인 122에는 총 7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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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4. 30 |
한계레 |
“해경이 언딘 위해 UDT 잠수 막았다” |
△4. 30 해군본부 측에서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구조 초기단계부터 현재까지 해경과 해군은 긴밀한 협력 하에 실종자 수색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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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4. 30 |
TV조선 |
“해경 정보수사국장 유병언 키즈” |
△해양경찰청은 현재 진행중인 수사관련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필요하다면 이용욱 국장의 보직이동 및 자체조사 등 조치를 취할 것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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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5. 1 |
NEWS1 |
'안열리는 선실수색 어떻게, 정부 부처간 엇박자“ |
△가족측의 건의(장비를 동원한 격실문 강제개방)를 수용하여 1단계 수색방법 변경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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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5. 1 |
서울신문 |
“세모출신 무자격자 간부로 특채” |
△이용욱 국장은 정상적 절차에 따라 채용 △조함직의 정수국장 채용 관련 국장급 보직인사는 업무역량 고려, 해경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 |
전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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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5. 2 |
서울신문 |
“공문만들어와라 민간잠수사 지원 걷어찬 해경” |
△이청관 고문의 구조 조력 제안에 대해 잠수인력의 성명, 연령, 잠수경력에 대한 최소 자료 요구했으나, 불응 中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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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5. 2 |
국민일보 |
“해경함정 수십척 수색않고 방관” |
△야간 조명탄 투하속 일부 소형 경비함정이 강한 조류와 국지적 돌풍에 따라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이었음 |
이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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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5. 2 |
문화일보 |
“항구에 묶인 경비정, 구멍뚫린 해상안전”(대기함정 중 1척만 출동) |
△수리함정 1척을 제외한 재박함정 10척 모두 사고현지로 비상출동 |
배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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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5. 2 |
연합 |
“배는 가라앉는데 해경 지휘부가 한 일은? |
△해경청장은 3009함으로 바로 이동 △현장지휘관의 청장영접을 위한 무안공항 이동은 사실 무근 등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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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5. 4 |
노컷뉴스 |
'인명구조 명령권 한번도 발동 안해” |
△인근 화물선, 어선 등 개별 호출 △해양구조협회→전국 구조대원에 문자 전송 등을 통해 수난구호명령 발함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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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5. 7 |
SBS |
해경청장, 지난 1월 ‘해양구조협회 지원’ 공문지시 |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출범한 한국해양구조협회가 민간구조역량을 극대화하여 국가해양안전업무의 한축을 담당하는 자립단체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라는 취지로 지시한 것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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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5. 7 |
연합뉴스 |
해양경찰청 올 초 지방청 ‘구조계’ 폐지 |
△지방청 계는 사무를 구분하는 단위일 뿐, 법령상 정식 직제가 아니며, 모든 수색구조 업무는 경비안전과의 사무범위에 포함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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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5. 7 |
YTN |
“유람선이 더 위험...긴급점검서도 제외” |
△유람선 분야도 포함되어 각 경찰서별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총체적 합동 안전점검 진행중 |
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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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5. 7 |
모방송 |
“잘못된 세월호 도면을 사용하여 구조작업에 황금같은 시간을 허비했다” |
△일반배치도면이 구명설비도면보다 잠수사들이 선체구조를 이해하는데 보다 용이하여 동 도면을 사용하고 있었음. 또한 선체내 수색을 위해 청해진 해운으로부터 선체내 격실 실제 사진을 제출 받아 활용하고 있음 |
양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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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5. 7 |
SBS |
해경 최고 지휘부 절반이 해상 근무 경험 ‘0’ |
△현재 해경 함정 근무여건 및 복지 개선으로 함정근무에 대한 직원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서 해상근무 기피현상은 사실이 아님 |
허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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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5. 8 |
모방송 |
‘해경이 정조시간을 착각해 사고 초기 수색작업에 잇따라 실패하였다’ |
△해양조사원에서 발간한 조류표(맹골수도)와 해군의 자체분석 조류표를 참고하는 한편, 사고현장에서 500m 떨어진 경비함정에 설치된 선속계로 실시간 조류속도를 측정하면서 수중 수색작업을 실시 |
양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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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5. 8 |
TV조선, 경향, 한겨레 |
“해경 희생 학생 휴대폰 메모리카드 맘대로 먼저 봤다” |
△현재까지 소유자가 확인되지 않은 휴대폰 1대는 소유자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2대는 가족 동의하에 대검에서 포렌식 작업을 하고 있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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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5. 8 |
채널A |
“해경, 수색중 뇌출혈...원격의료시스템 ‘먹통’” |
△헬기의 경우 원격진료가 아닌 응급환자 후송 목적으로 EMS(응급의료시스템)가 설치되어 있어 환자 후송시 병원과 휴대전화를 이용 응급조치를 시행 |
신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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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5. 8 |
매일경제 |
‘구조소홀‘ 해경청장, 직원회식에는 업무비 펑펑 |
△지난 2월 여수․부산에서 발생한 대규모 오염사고 대응에 해경청장을 비롯한 많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장시간에 걸친 방제작업에 투입된 현장 직원들의 격려금 등으로 사용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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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5. 8 |
문화일보 |
사고대책본부 ‘해경 구조현장 통제 불능 상태’ |
△잠수사 신원과 관련 민간업체 작업감독관과 함께 해경이 잠수사별로 잠수시간, 횟수 등을 기록 관리 중임 △현장 최일선인 바지선에 해군 잠수 전문의 1인과 민간 응급구조 전문의 1인, 응급구조사 2인을 24시간 상시배치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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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5. 8 |
내일신문 |
“실종자 유실대책, 실패 인정 않고 ‘운’에만 맡겨” |
△희생자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조류흐름 등 현장여건을 고려하여 가장 g과적으로 유실을 차단할 숭 lT도록 어선투입 및 그물설치 등 최선의 노력하고 있음.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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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5. 8 |
조선일보 |
“해경 「우리가 안 불러」, 언딘 「직원 아냐」 故이광욱씨 보상문제 놓고 서로 나몰라라 ” |
△위험한 사고현장으로 한걸음에 달려온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려 정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마련할 계획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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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5. 9 |
뉴시스 |
소방방재청 잠수요원이 3일 동안 세월호 수색에 투입 안되고, 시신수습만 하였다” |
△사고다음날 10시경 도착하였으나, 강한조류, 높은 파고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4.19일부터 투입 △해경청에서 잠수기록은 통합관리하고 있는바 일부 입수기록만으로 단순비교는 사실과 다름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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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5. 9 |
KBS |
“KBS9시 뉴스(5.8) 이슈&뉴스 - 해양경찰 관련” |
△해양에서의 안전업무 역시 경찰관 직무집행법 등에 명시된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라는 직무에 따라 수행 △07년 태안 유류오염(허베이 스피리트호)사고 이후, 총리실 주관의 종합적인 ‘해양오염사고 관리체계 평가’ 결과에 따라 업무조정된 것 △현장에서 직접 구조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대 인력은 총 252명으로 일본 해상보안청 229명보다 많은 인력을 운영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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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5. 9 |
뉴시스 |
“뉴시스 - 與野, 해경 세월호 대응 질타 ··· 해체수준 조직개편 요구” |
△現 해경의 수사분야 인력 비율은 총 정원(8,684명)의 4.5%(391명)로, 미미한 수준이며, 해경 인력 대부분은 함정·항공기, 파·출장소 등 초동조치 및 현장구조 인력에 배치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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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5. 9 |
문화일보 |
“생존 화물기사 해경 구조도 안하고, 대피방송도 안해” |
△선수쪽 4층에서 선실 외부 유리창을 망치와 손도끼를 이용하여 유리창을 깨고 승객 6명을 구조하였으며, 승객의 구조 요구를 묵살한 사실 없음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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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5. 9 |
SBS |
“또 드러난 엉터리 보고서… 해경·해수부 합작품” |
△최초 보고한 상황보고서에는 동원세력 함정·헬기 등 동원세력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해경 보고서 토대가 아님 △현장에 투입된 세력은 해경함정 1척이 맞으나 해경헬기는 1대가 아니라 3대가 도착·구조 활동 중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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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5. 9 |
세계일보 |
해경, 잠수 인력 홀대 ‘물밑 깜깜이’ 자초 |
△現 해경 잠수 전문 인력은 해양구조 선진국인 일본 해상보안청 229명보다 많은 인력을 운영 △2008년~2012년 간 특진한 250명 중 잠수인력은 44명(17.6%)으로 함정 · 항공기, 파출장소, 오염방제 등 다양한 분야 근무 인력 고려,  특진자가 많은 편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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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5. 9 |
MBN |
“해경 본부에 수상레저협회가 왜?…민간 협회와 ‘유착’ 의혹” |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는 민법 제32조(비영리법인의 설립과 허가), 수상레저안전법 제28조의2(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설립 등)에 의해 설립되고, 주무관청인 해양경찰청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 단체입니다. △수상레저안전협회 사무실 임대료는 국유재산법 제32조, 동 법 시행령 제29조제1항제3호, 동 법 시행규칙 제17조 등에 따라 적법하게 산정된 액수로 근거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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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5.10 |
채널A |
표적징계 논란 집안싸움…폭풍 속의 해경 |
△정○○이 3. 19 본청 감찰 경감 B과 경위 C를 상대로 하여 무고 교사혐의로 부산지검에 고소하여 사건 진행 중이나, 금품을 받지 않았는데, 표적감찰로 파면의 징계처분을 받았다는 것 |
추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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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5.10 |
한겨레 |
김어준, 진도VTS녹취 조작됐다 |
△진도 VTS 교신 녹음파일은 VTS 교신당시 상황 그대로 녹음된 것으로 여러 채널이 섞여 있어 소음이 심하고, 모든 교신기록은 자동기록저장치에 전파를 타기 전․후 저장되는 방식 |
전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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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5.10 |
JTBC |
전화번호 오류․누락…해경 ‘비상 연락망’도 부실 |
△해양경찰에서는 국방부, 해군, 공군과 사전에 협의된 전화번호에 따라 상황보고서를 팩스로 전파하고 있으며, 각 부처에서는 이를 수신하여 필요한 부서에 전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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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5.11 |
세계일보 |
해군‧민간 투입 발목잡은 '수난구호법‘ |
△해양사고 발생 시 주관 기관인 해양경찰에서 최초 신고를 접수․처리하므로 사고 발생 지점, 규모 등에 따라 필요한 구조세력을 판단하여 필요시 다른 기관 및 민간에 투입요청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 |
양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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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5.11 |
연합뉴스 |
세월호관련 정보공개 ‘제로‘...빛바랜 정부3.0 |
△세월호 관련 결재문서 중 국장급 이상 결재 원문공개 문서는 현재 ‘원문공개시스템’에 3건이 등록되어 있고 이 중 2건의 내용은 5. 15일부터 공개 |
이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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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5.12 |
문화일보 |
“퇴선시켜라, 4차례 지시 해경도 따르지 않았다” |
△목포해양경찰서장이 퇴선 지시 할 때(09:51~10:06) 123정은 선내진입이 불가한 상태로 선체를 빠져나온 승객 등을 구조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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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5.12 |
매일경제 |
“해경 산하단체 ‘회비장사’” |
△회원은 대부분 각 지역의 영세 수상레저사업자와 관련 산업 종사자이며, 수상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발적 참여자로 강제참여 독려, 회비 모금 압력 등의 행동을 한 바 없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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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5.12 |
MBC |
“해경 해난구조 자체평가 우수” |
△13년 개최된 자체평가위원회(5.30) 외에도, 일반적 평가절차에 따라 상·하반기(4월, 10월) 두 번의 서면평가를 거치는 등 평가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음 |
김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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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5.12 |
뷰스앤 뉴스 |
“해경, 해양구조협회 설치근거 보고서까지 용역 줘” |
△2009.5월 수난구호법 전부개정 법률안중 해수욕장안전관리(안 제33∼36조), 민간해양구조대 설치(안 제43∼제47조) 등에 관한 외국의 관리현황을 조사·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보고서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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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5.12 |
아주경제 |
“김석균 해경청장, 검찰이 수사방향 유도 국민적 혼란 야기” |
△김석균 청장의 발표전문에서 알수 있듯이 “수사방향 유도 및 국민적 혼란 야기”의 주체는 ‘일부 언론의 보도’ |
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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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5.12 |
문화일보 |
“해경, 해양구조협회 회비 걷어 줬다” |
△국고보조금 1억 1,800만원은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해양경찰관(2천8백여명)은 어려운 구조협회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자율적으로 회비를 냈으며, 강제적으로 징수를 없음 |
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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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5.13 |
한국일보 |
“정부, 해외업체에 ”인양제안서 내라“…비용 최소 4000억원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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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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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5.13 |
문화일보 |
‘해경 헬기 구조때 홍보 동영상 찍듯 여유 부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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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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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
조선일보 |
“수갑도 안 채워... 여전히 허술한 피의자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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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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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5.13 |
KBS |
해경 간부 “협회” 근무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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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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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5.14 |
브레이크뉴스 |
“여객선 해상사고 대응매뉴얼” 정부창고에서 방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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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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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5.14 |
내일신문 |
“예산타령에 실종자 유실대책도 ‘유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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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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