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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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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포 일 |
5월 19일 / (총 1 매) |
담당부서 |
해양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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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
노 동 의 |
전    화 |
061-540-3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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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구조촬영 CCTV 화면 숨겼나”(KBS 9시 뉴스) 보도 관련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 보도요지 》
 ○ 해경지휘부가 세월호 침몰당시 123정의 구조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지 않고 위기를 모면할 방법을 찾아...
《 해명내용 》
 ○ 123정 CCTV는 현장 채증용이 아니고 실족사고 방지 등 함정 안전용으로서 선미방향 고정화면만 촬영되었으며 사고당시 세월호 선체에 대한 영상이 없고
 ○ 동 CCTV 동영상은 함정자체 안전용으로서 공개의 필요성이 없으며 향후 검찰수사 등 제출 목적으로 보관중에 있었음
 ○ 대화에서 해경청장이 “아니 왜 안 없어지고 계속 있어? 한달이 지나면(없어진다며)” 라고 언급한 것은 CCTV 동영상이 일정기간 경과후 자동삭제되는 것으로 보고 받은 후 세월호 사고 상당일 경과되어 삭제된 것으로 오인하여 언급한 것임
 ○ 보도된 CCTV 동영상이 세월호 채증 목적이 전혀 아니고,
  - CCTV 내용이 123정의 선미방향 화면만이 촬영되어 선수방향의 세월호 선체나 구조장면이 포함되지 않아 동영상을 공개할 실익이 없었으며
  - 따라서 CCTV를 고의로 은폐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