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육계는 좌경적 이념을 깔고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전교조, 좌파에 굴복하여 反대한민국적-階級史觀(계급사관)으로 써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전국 고교의 90%에서 가르치도록 밀어준 서남수 교육부 장관, 그리고 이번 선거로 당선된 좌파 교육감들에 의하여 장악되었다.
좌파의 本山(본산)인 북한 노동당 정권과 국가의 생존을 걸고 이념투쟁을 벌이는 나라에서 국군과 조국보다 敵(적)과 그 동조세력에 동정적인 무리가 교육권을 잡았다는 것은 安保的(안보적) 위기이다.
대통령은 우선 신설하는 교육 부총리에 전교조의 反대한민국 교육을 저지할 수 있는 용기와 전문성을 가진 鬪士(투사)를 임명해야 한다. 다소 거칠더라도 투쟁경험이 있는 인물을 찾아야 한다. 영혼 없는 교육관료 출신이나 白面書生(백면서생) 타입의 지식인은 피해야 한다.
교육부총리는, 대한민국 헌법이 부여한 법적 권리와 국가예산을 총동원하여 좌파적 교육감의 反대한민국적 교육을 분쇄하여야 한다. 국가가 부여하는 권한과 의무를 정의롭게 쓴다면 국민이 지지할 것이다. 전교조 세력은 이미 쇠퇴기에 들어갔다. 그런 세력이 미는 인물들이 교육감에 대거 당선된 것은 자신들의 正體(정체)와 실력을 드러내는 自充手(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세상 일은 의도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역사는 대한민국에 거짓선동 세력을 제거할 절호의 기회를 준 것인지 모른다. 재앙으로 위장한 축복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진짜 재앙으로 놓아둘 것인가는 대통령과 국민들, 특히 학부모의 선택이다.
교육부총리가 책임지고 親전교조 교육감을 견제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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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5,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