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립현충원의 인공기와 나치 문양이 새겨진 모 대학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의 작품(제목: 평화의 문)이 ‘조갑제닷컴’ 등 언론의 문제제기 이후 결국 철거됐다.
15일 ‘뉴시스’ 등 복수의 언론은 국립현충원이 “학생과 논의해 작품을 철거했다”고 전했다.
국립현충원은 지난달 30일부터 대전지역 4개 대학에서 디자인과 원예를 전공하는 60여명의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희생과 공헌' '추모와 감사' '호국과 안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등 4가지 테마로 나라사랑 상징 조형물 40여점을 제작, 전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