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는 구절을 종북좌파세력은 전쟁을 전혀 하면 안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대표적으로  김대중이 그랬다. 
김대중은 '아무리 나쁜 평화도 전쟁보다는 낫다'고 했다. 언뜻 맞는 듯 보이나 매국노적 발상이다. 김대중의 말대로 실현 한 것이 이완용의 한일합방이다. 
김대중의 논리에 따르면 이완용은 아무리 나쁜 평화(한일합방)도 전쟁(조일전쟁)보다는 낫다고 본 평화주의 실천자가 된다.
그렇다면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는 본래의 뜻은 무엇일까? 그럼 역사적으로 그런 병법을 실현시킨 예가 있는가? 있다. 4가지 유형이다.
첫번째 유형 - 중국의 이이제이 방법
전통적으로 중국이 주변국을 다스리고 정복했던 방법이다. 이이제이. 적을 위세로 누르고 그 위압감에 적국에선 분열이 일어난다. 또는 적의 적을 이용하여 제압하는 방법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현재도 통용하고 있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대표적 이이제이전법이다.
두번째 유형 - 몽골 징키스칸의 방법
징키스칸이 페르시아를 휩쓸 때 그야말로 무자비했다. 호라즘을 정복해선 살아있는 모든 것을 죽이고 생명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폐허상태다. 서하를 정복해선 마차바퀴보다 큰 남자는 다 죽였다. 이런 몽골의 전법은 소문으로 퍼져나가서 결국 몽골군이 근처에만 오면 성문을 열고 항복하게 되었다. 이른바 충격과 공포로서 적을 제압하는 방법이다.
세번째 유형 - 일명 토요토미 히데요시 방법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전투로 적을 굴복시키기 보다는 계략과 토목공사로 적을 굴복시킨 경우가 많았다. 모리 측에 가담한 시미즈의 다카마스 성 공략이 대표적이다. 강물의 흐름을 막아서 평지에 있는 다카마스성이 물에 잠기도록 해서 싸우지 않고 이겼다. 호조의 오다와라 성 공략도 싸우기 보다는 순식간에 거대 성을 쌓음으로서 위세로서 적의 항복을 받아냈다. 전투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네번째 유형 -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방법(경제전쟁)
악의 제국 소련을 무너뜨린 레이건은 경제적 압박과 군사비 경쟁을 통해 소련을 경제적으로 무너트렸다. 경제전쟁을 통해 군사적 충돌을 피하고 적을 굴복시킨 케이스다. 굳건한 대통령의 리더쉽과 탄탄한 경제력과 기술이 뒷받침 되어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섯번째 유형 - 특이 케이스 조선과 대한민국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본이 조선을 병합한 방법. 매우 특이한 방법이다. 무방비인 조선을 못 먹으면 그것이 도리어 이상한 것이었다. 일본은 조선을 먹는데 있어서 조선과는 전쟁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의 북한과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을 안으로부터 붕괴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