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부르키나 파소의 쿠아가도우고우를 출발, 알제리의 후아리 부메디엔 공항으로 가던 알제리 항공 소속 MD-80기가 이륙 50분 후 통신과 레이다 접촉이 끊기고 실종되었다가 추락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비행기엔 승무원 6명을 포함한 116명이 타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탑승자는 프랑스인이 51명으로 가장 많고, 부르키나파소 27명, 레바논 8명, 알제리 6명, 캐나다 5명, 독일 4명, 룩셈부르크 2명, 스위스·벨기에·이집트·우크라이나·나이지리아·카메룬·말리 등이 각 1명이다. 승무원 6명은 모두 스페인 국적이다.
이번엔 알제리 항공 여객기 실종, 116명 탑승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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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4,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