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장·차관급 14명 후속인사 단행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에는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임명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장·차관급 14명에 대한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에는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임명됐다.

 차관급으로 ▲기재부 1차관에는 주형환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기재부 2차관에는 방문규 기재부 예산실장 ▲문화부 1차관에는 김희범 외교부 주애틀랜타 총영사 ▲산업부 1차관에는 이관섭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산업부 2차관에는 문재도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 ▲복지부차관에는 장옥주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고용부 차관에는 고영선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여성가족부 차관에는 권용현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관세청장에는 김낙회 기재부 세제실장 ▲조달청장에는 김상규 기재부 재정업무관리관이 각각 임명됐다.

 차관급으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국세청장에는 임환수 서울국세청장이 내정됐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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