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n2UIPG4_6ec
①  25日 오전, 중남미 순방에 오르는 아베(安倍)首相과 아키에(昭恵)夫人. 특히, 아키에(昭恵)氏가 입은 옷은, 令夫人에 어울리지 않게 구겨지고 끝이 둥글게 말린 듯  촌스러운 느낌...?  

②  같은 행사에서 세 번 모두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 메르켈 총리.

③  지난해 2월 25일 취임 이후 2014년 2월 24일까지 청와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사진을 중심으로 집계한 결과, 박 대통령이 착용한 옷은 총 122벌이었다. 공식석 상에서 착용한 옷 가짓수가 이렇게 많았던 것은 우선 해외순방이 잦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5일간 선보인 옷만 한복 3벌에 모두 10벌이었다. G20 참석차 방문한 러시아와 베트남 국빈방문, 그리고 APEC 참석과 동남아 순방에서는 각각 13벌을 착용했다. 중국방문 3박4일에는 9벌, 유럽순방 1주일간은 무려 16벌을 갈아입어 패션쇼를 방불케 했다. '패션정치', '패션외교'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2014.2.14. 세명대 온라인 미디어, 단비뉴스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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