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30년 후 미래한국 이끌 밝은 청소년들이 자란다.  사단법인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집행위원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한국자유연합의 공동주관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 양평 대명콘도에서 21세기 청년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 21세기 청년아카데미는 이번 27회째로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하나가 되어 다양한 레크레이션 및 토론 시간은 물론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있는 두 개의 기둥‘자유민주주의’ 와 ‘시장경제체제’ 에 대해 사회저명인사로부터 배우는 시간을 갖었다.  
참석자들은 분임토론을 통해 사회과학 지식 습득과 발표력 향상을 도모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서는 미래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우의를 다졌다.  22일 첫날에는 김철영 밝고힘찬나라 상임대표의 축사. 박근 전 유엔대사 (전 제네바대표부 대사, 전 한미우호협회 회장)와 조원일 전 아셈 사무총장 (전 베트남 대사, 전 외교정책실장, 전 외교부 대변인)의 격려사로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는 첫 번째 강사로 김석우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장(전 통일부 장관)이 나서 1996년부터 1998년까지 통일원 차관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 언제 어떻게?” 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어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의 “통일대박”이란 주제로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저녁9시부터 진행된 분임토의를 끝으로 하루를 마쳤다.  
23일 둘째날 오전에는 김필재 전 일본 레이타구 대학 객원연구원의 '김정은의 한반도 공산화전략과 전술'이란 주제로 북한의 적화통일 야욕을 학생들에게 강연했다. 오후에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대한민국 발전사’란 주제를 갖고 세계 속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위상을 각종 통계를 제시하며 한국이 세계4번째 제조강국이란 새로운 사실과 민주주의를 가장 잘하는 나라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녁시간에는 홍수연 한국자유연합 사무총장이 주관하는 조별토론과 발표가, 박진원 배재대 교수가 주관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24일에는 조원일 전 아셈 사무총장의 ‘한반도 주변 4대강국은 어떤나라인가?’와 황성준 전 조선일보 모스코바 특파원의 ‘러시아의 문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의 ‘한국경제의 성장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특강이,고성혁 그로벌디펜스뉴스기자의 주관으로 조별토론과 발표가 진행됐다.  6.25전쟁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주제로 강연하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  구소련에서 직접 체험한 공산주의 실상을 강연한  황성준 동원대 교수가 학생으로부터 질문 받고 있다.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이춘근 청년아카데미 원장의 ‘격동하는 동북아와 북한 그리고 한국의 안보’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지막으로 27기 청년아카데미가 종료됐다. 이번 청년아카데미에서 참석한 청소년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발전상을 각계 사회저명인사를 통해 배움으로서 10년 20년 후 미래한국의 지도자로 성장할 토대를 갖게 되었다.     | ||||||||||||||||||||||||
동영상
 
개회식 및 축사
http://youtu.be/CkHRjRNQ9Ho 
 
 조갑제대표 강연
http://youtu.be/w2ngfbptv_c
 
정규재 논설실장 강연
http://youtu.be/TNNFsq2vhRs
 
김성욱대표 강연
http://youtu.be/LW8tXmWNoOk
 
박 근 전UN대사 인터뷰
http://youtu.be/1qle1rLl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