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국사 교과서 방치, 해경해체, 남재준 국정원장 사실상 해임, 문창극 총리후보 포기, 육군참모총장 사실상 해임-이런 식으로 대통령이 선동언론과 선동된 여론을 좇아가면 반드시 國難(국난)이 온다. 朴 대통령은 선동언론과 선동된 여론을 추종하는 자신의 언동이 쌓여서 대한민국을 전쟁할 수 없는 나라로 만드는 것이 아닌지 自誡(자계)해야 한다. 김정은은 朴대통령이 갖지 못한 전략적, 정치적 무기를 네 개나 갖고 있다. 核미사일, 인간폭탄, 한국의 종북 세력, 한국의 선동 언론. 이들을 잘 결합하면 한국을 먹어치울 수 있다고 믿기에 무너지지 않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좌파의 억지가 두려워 核미사일 방어망도 만들지 않고, 선동언론에 굴복하여 공권력을 약화시키고, 종북좌파 세력에는 끌려 다니고 있다. 敵前무장해제를 넘어 核前무장해제의 길을 걷고 있다. 親中反日 노선으로 韓日관계마저 악화되어 핵우산을 제공하는 韓美동맹도 흔들린다. 朴 대통령이 취임후 한 일들 중에서 대한민국 세력이 박수 쳤던 것과 反대한민국 세력이 박수쳤던 것을 비교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한국을 전쟁할 수 없는 나라로 만들어가는 대통령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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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6,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