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머리 속에 있는 지하실로 내려간다"

英國 北部 '에딘버러'에서 열리고 있는 国際북페스티발에 참석

  2014. 8. 25. 교도(共同)

小説の執筆「頭の中にある地下室に下りていく」 村上さん、英で新作語る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씨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開場(개장) 前부터
모인 사람들
= 24日, 英國 北部 에딘버러 (共同)


英國 北部 '에딘버러'에서 열리고 있는 国際북페스티발에 24日, 作家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씨가 登場하여, 이번 달 英語版으로 발매
된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스쿠르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色彩を
持たない多崎つくると彼の巡礼の年)에 대해
이야기했다.

英國 文芸담당 記者와의 대담에 응한 무라카미(村上)씨는, '상황은 다
르지만, 나 자신도 主人公과 비슷한(따돌림 당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
다'고
고백했다. '상처 입은 마음은 오래 간다. 이 감정을 쓰고 싶었다'
고 집필사유를 밝히기도 했다.
小説을 쓰는 過程에 대해서도, '매일 머
리 속에 있는 지하실로 내려간다. 거기에는
무서운 것, 기묘한 것 등이
많아 거기서 다시 돌아오려면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야 한다'
고 독특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小説の執筆「頭の中にある地下室に下りていく」 村上さん、英で新作語る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1949年生)씨


약 600명을 収容할 수 있는 会場은 満員으로 開場前부터 많은 무라카미
(村上)팬이
장사진을 이루었다. 英國 南西部 '브리스틀'에서 장거리버스
로 11시간을 걸려 왔다는
'오리 헤인즈'(29세)씨는, '執筆過程 이야기를
들은 것이 아주 좋았다. 무라카미(村上) 作品은 현실을 잊고 빠져
들어가
는 꿈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씨의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스쿠르와 그
가 순례를 떠난 해>
英語版은 23日, 美國紙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하
드카버 픽션部門에서 수위로
올라섰다. 英語版은 12日부터 美전역에서
일제 발매되기 시작했다.




      http://youtu.be/Qzn-AvQieRc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