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김지하의 글이라고 유포되는 글에 요주의!

‘趙甲濟의 공개서한: 박지원에게 묻는다’와 ‘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은 본인이 쓴 글이 아님.

趙甲濟 대표 등 유명 保守 인사의 이름을 도용(盜用)한 인터넷 게시물(블로그, SNS)이 최근 들어 무차별 확산되고 있어 독자들의 주의를 요한다.

문제의 게시물 제목은 ‘趙甲濟의 공개서한: 박지원에게 묻는다’와 詩人 김지하 氏가 작성한 것으로 되어 확산되고 있는 ‘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등이다. 

‘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은 지난달 16일 모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 J씨가 작성한 글이다. 이 글은 작성 후 불특정 다수의 네트즌들에 의해 현재 金 씨가 쓴 글로 무차별 확산되고 있다.

‘趙甲濟의 공개서한: 박지원에게 묻는다’의 경우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모 단체가 박지원 의원을 겨냥해 내놓았던 공개서한으로 趙甲濟 대표가 작성한 글이 아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