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26. 産經新聞
国立科学博物館은 26日, 미래에도 계속 전해 줄 만한 '重要科学技術史資料
(愛称・未来技術遺産)'에 '카메라부착 휴대전화'와 세계 최초의 '렌즈부착필
름' '광학현미경' 등 49件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発表했다.
'카메라부착 휴대전화'의 선구자였던 샤프의 휴대전화는, 2000年에 등장했
다. 촬영한 사진을 그대로 휴대전화로부터 메일발송할 수 있게 되어, '사(写)
메일'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1986年에 발매된 렌즈부착 필름 '후지칼라 샤룬'으로 인해, 고가의 카메라
없이도 사진촬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어른이나 아이 모두 손쉽게 사진을 찍
을 수 있게 되어 사진문화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 日本 최초의 테이프레코더, 최초로 漢字表示를 할 수 있게 된 電子手帳
등이 선정됐다. 이로써 登録遺産은 모두 184件이 됐다. 
샤프의 카메라부착 휴대전화. 뒤쪽(右)에 카메라 렌즈가 있다 (国立科学博物館提供)
세계최초의 렌즈부착 필름 '후지칼라 샤룬' (国立科学博物館提供)
日本최초의 테이프레코더 (国立科学博物館提供)
최초의 漢字表示 대응의 샤프 전자수첩 (国立科学博物館提供)
광학현미경 '엠・가테라'. 1914年 제작. 독일製 현미경을 참고로, 양호한
성능과 안정된 품질로 양산되었다 (国立科学博物館提供)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