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朝日)新聞이 위안부에 관한 記事의 일부를 '"394偽(허위)'로
인정하고 취소한 것과 관련하여, 아사히(朝日)의 보도에 대한 검증
방침을 굳힌 自民党에 이어, 야당에서도 아사히(朝日)의 責任을 묻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民主党 有志議員(유지의원)의 29日 会合에서는, 아사히(朝日)의 説明이
미흡하다며 国会에서 따져야 한다는 意見이 噴出(분출)했다. 다른 野党도 
비슷한 분위기여서 아사히(朝日) 문제는 가을의 臨時国会의 焦点이
될 듯하다.
'유엔人権報告書가 나온 것이나, 美下院의 對日非難決議가 나온 것, 
그리고 위안부像이 世界各地에서 설치되고 있는 모든 근본 원인은,
요시다(吉田)의 証言(증언)이다. 그런데 그 근본이 무너졌다. 훼손된
日本의 名誉를 回復시켜 나가는 데 힘쓰고 싶다'

  '慰安婦問題 核心은 변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28日字 아사히(朝日)新聞 紙面
民主党 有志로 구성된 '위안부 문제와 南京事件의 진실을 검증하는
会'의 会長인 와타나베(渡辺) 前防衛副大臣은 29日 会合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증언한 요시다(吉田)氏의 記事를
취소한 아사히(朝日)의 특집보도와 관련하여 열린 이번 会合에는
와타나베(渡辺)氏를 포함 6명이 出席했다. '(아사히신문은) 謝罪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 自浄努力(자정노력)이 보이지 않으므로 국민의
代表인 우리가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이 오고갔다. 아울러,
아사히(朝日)의 "394偽報道를 기초로 하여 세계에 퍼진 誤解(오해)를
解消해야 한다는 認識에서도 일치를 보였다. 
'모두의党' 아사오 게이치로(浅尾慶一郎) 代表도 29日 記者会見에서
 '단순히 '誤報'라고만 하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아직 분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説明責任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野党
중에서도 아사히(朝日) 批判의 선봉에 선 것은 위안부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어 왔던 '차세대党'이었다. 야마다(山田) 幹事長은
아사히(朝日) 신문의 社長을 '참고인으로 国会에서 質問에 답하도록
해야 한다'며 아사히(朝日)신문 社長에 대한 国会招致를 추진키로 했다.
     http://youtu.be/ikUAAI9QIg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