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어나야 세계가 움직인다

북한해방3.1국민대회:3월1일 서울시청광장

우리가 일어나야 세계가 움직인다
-세계가 움직이면 김정일은 끝장나고 한국의 從金세력도 정리되어 나라가 편안해진다-

1. 북한해방운동의 기운이 무르익고 있다. 김정일은 핵보유 선언으로 자신을 인류의 敵, 평화의 敵으로 만들었다. 그는 이제 국제여론과 세계의 양심세력으로부터 고립, 포위되었다. 이 독재자는 북한동포, 북한정권으로부터도 분리되어 밤마다 도피행각을 벌이는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萬惡의 근원인 김정일 한 사람만 제거하면 핵문제도, 인권말살도, 친북반역세력의 문제도 한꺼번에 풀리게 되었다.
2. 우리 한국인만 일어서면 全인류의 양심에 불이 붙는다. 북한인권 문제에 침묵하는 노무현 정권은 악당과 공범이 되어 함께 망할 것인가. 盧정권은 善과 惡, 어느 편에 설 것인지를 빨리 결단하라!
3. 김정일 제거-북한동포운동에는 피해자들이 앞정선다. 6.25전쟁 납북자 20만 명의 가족 100만 명, 민간인 피살자 10만 명과 가족 50만 명, 국군포로 2만 명, 전쟁후 납북자 4000여 명, 그리고 수십만의 탈북자와 수백만의 실향민들. 이들의 사무친 슬픔과 원한이 북한해방운동의 동력원이다.
4. 우리가 일어서면 북한동포도 일어난다. 그들도 달라지고 있다. 우리가 가진 돈, 정보, 과학, 양심의 힘을 총동원하여 그들에게 자유의 바람과 희망의 햇볕을 집어넣자. 우리 민족의 손으로 김정일을 정리해야 외세의 간섭없이 자유, 자주통일이 가능하다.
5. 우리가 일어나 한미동맹, 한일우호, 국제여론 등 자유의 동맹을 강화하자. 자유의 힘, 자유의 北進으로써 남북한 좌익의 반역동맹과 중국과 북한의 인권말살 동맹을 해체시키고 한반도 전체를 자유화하자. 굶어죽지 않으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탈출한 동포를 붙들어 다시 死地로 보내고, 이를 알리려는 한국 국회의원의 기자회견을 불법적 폭력으로 막은 중국은 북경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없으므로 개최지 변경운동도 벌이자.
6. 우리의 무기는 자유와 인권이다. 인류애로 무장한 우리가 국제사회와 손잡고 김정일 정권을 압박하면 북한주민들은 우리 편이 되고 김정일은 고립되며 측근들은 분열한다. 인권향상을 조건으로 걸지 않는 對北지원은 독재자에 대한 朝貢이다.
7. 세계가 김정일에게 등을 돌린 지금 이제 기회는 왔다. 국보법 폐지 음모를 좌절시켰던 10.4국민대회와 3.1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인권으로써 '惡의 사령부'를 치고 선진화의 걸림돌인 '惡의 제자들'을 치우자. 자유통일을 넘어서 일류국가로 가는 길이 드디어 열리려 한다! 악당과 싸워 동포를 구출하는 일에 정파와 계층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김정일 편이 아닌 사람들은 다 모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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