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 도모미(稲田朋美, 54세, 衆院당선3回)氏는, 第2次
아베(安倍) 内閣에서 行政改革과 規制改革 등 9개 분야나
担当했다. Gothic・and・Lolita 패션이나 그런 風의 타이츠
(tights)를 몸에 두르고 Cool Japan(멋있는 일본) 戦略도
実践했다. 女性活用을 주창하는 아베(安倍) 首相의 '마음
에 들어' 政権의 '얼굴'로 역할을 해 왔는데, 이번에는 党
에서 나와 首相을 보필하게 됐다.
入閣 이래, 歴史認識問題와 外交問題에 있어 날카로운 言
説을 드러내지는 않았으나, 야스쿠니(靖国)神社 参拝는
지속하며, 保守派로서의 信念을 보였다.


    < 아베 수상, '有言實行의 實行實現內閣' > 
                                      2014. 9. 3. 産經新聞

内閣개편을 끝내고, 記者会見하는 아베(安倍)首相
=3日 저녁, 首相官邸
아베(安倍) 首相은 3日 밤의 記者会見에서, 第2次 内閣
개편에 대해, <日本의 将来를 응시하며 有言実行, 政策
実現에 邁進하는 '実行実現内閣'으로서, 国民들의 바람
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디플레(침체)로부터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强調했다.
記念撮影에 임하는 新閣僚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首相
= 3日 午後. 首相官邸
     http://youtu.be/kMiBdcLKjNE
     http://youtu.be/1M4UzV03J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