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의 辛亥革命(1911년, 청 무너뜨리고 중화민국 세운 혁명)
지도자 孫文과, 그에게 자금을 지원한 나가사키(長崎)県 출신의
실업가 '우메야 쇼키치'(梅屋庄吉) 간의 교류를 나타내 주는
24 매의 古사진이 나가사키(長崎)市의 개인 저택에서 발견됐다.
県文化振興課의 '사이토 요시로'(斉藤義朗) 主任 学芸員은,
<우메야(梅屋)의 친척이 아닌 다른 사람이 所有하고 있었다는
점은 意義가 크다. 孫文을 支援(지원)한 日本側의 네트워크에
대한 규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期待(기대)했다.
古사진은 4월 하순, 나가사키(長崎)市의 경제단체 직원
'도미노 노부아키(冨野信昭, 58세)씨가, <나가사키(長崎)
近代交流史와 孫文・'우메야 쇼키치'(梅屋庄吉) 뮤지엄>
(나가사키市)에 鑑定(감정)을 의뢰하여, 진본으로 판정받은 것이다.
도미노(冨野)씨의 祖父이자 商船会社 직원으로서 中国에서 근무한
'다쓰이치'(辰一,故人)씨가 우메야(梅屋)씨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추측되는데, 보다 상세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사진은, 1927年, '우메야 쇼키치'(梅屋庄吉, 右편에서 두
번째 사람)의 一家가 蔣介石(左편에서 두 번째 사람)과
撮影(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古사진이다.
(사진 = 나가사키 역사문화관 제공)
       http://youtu.be/1dyxI-ffpmo
      
       http://youtu.be/qAagPTpr-D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