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4. 요미우리(讀賣)新聞
요미우리(読売)新聞社는, 第2次 아베(安倍) 改造内閣이
発足(발족)한 3日부터 4日에 걸쳐 긴급 전국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아베(安倍) 内閣의 支持率은 64%로, 改造前인 前回
調査 때의 51%(8月1~3日 실시)보다 13% 포인트 上昇했다.
女性閣僚에 대한 積極登用(적극등용)과 主要閣僚, 党임원
人事에서 重厚(중후)한 布陣을 한 것에 대한 評価가 支持率을
크게 끌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支持率 回復은, 経済再生과
安全保障法制의 整備, '地方創生' 등 重要 課題에 임하는 아베(安倍)
首相에 있어, 큰 추진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支持率이 60%台를 記録(기록)한 것은, 今年 5月의 60% 이래
처음으로 前回 대비 13% 포인트나 되는 上昇幅은, 本社가 毎月
하는 여론조사를 시작한 1978年 3月 이후, 内閣改造 직후로서는
最大가 됐다. 아베(安倍) 内閣의 支持率은, 2012年 12月의
内閣発足 직후의 65%에서 출발하여 완만하게 上昇하며
2013年 4月에는 最高인 74%에 달했다. 하지만, 集団的
自衛権 行使를 閣議決定한 직후인 今年7月에는 48%가 됐다.
閣僚人事에 대해 물었는데, 女性閣僚를 過去最多와 같은
5명으로 늘린 것을 '評価한다'는 사람은 67%에 달했다.
아소(麻生)財務相과 기시다(岸田)外相, 스가(菅)官房長官 등
主要閣僚의 留任(유임)을 '評価한다'는 경우는 62%였다.
이시바(石破)地方創生相의 起用을 '評価한다'는 답은 54%,
오부치(小渕, 女)経済産業相의 起用을 '評価한다'는 것은
46%였고, '評価하지 않는다'는 38%였다. 自民党의 임원
人事에서는, 다니가키(谷垣)幹事長의 起用을 '評価한다'는
사람은 59%에 달했다.
새로운 内閣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서는,
<景気와 雇用>이 32%, <消費税 등의 税制改革> <社会保
障>이 各 22%, <外交와 安全保障>이 11%, <에너지政策>이
10%였다. 아베(安倍) 内閣의 経済政策을 '評価한다'는
답은 53%(前回49%)로 나타났으나, 아베(安倍) 内閣 하에서
景気回復을 '実感하지 못하고 있다'는 回答은 76%(同75%)를
점했다. 내년 10月에 消費税率을 予定대로 10%로 인상하는
일에 대해, '賛成'은 25%(同30%), '反対'는 72%(同66%)였다.
集団的自衛権을 도입한 것을 '評価한다'는 답은 43%(同
41%)로 '評価하지 않는다' 46%(同51%)와 거의 대등해졌다.
政党支持率은, 自民党이 46%로 前回의 38%에서 8%
포인트 上昇했다. 民主党은 7%, 公明党, 共産党은 各 3%
등이었다.
개편된 내각 지지율 64%, 여성등용 평가
- 펀드빌더(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4-09-05,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