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5. 産經新聞
在日本 朝鮮人総連合会(朝総連)의 許宗萬 議長과 副議長 등
4명이 5日, 北韓을 방문하기 위해 도쿄(東京)・하네다(羽田)
空港을 출발하여 経由地인 中国・北京에 도착했다. 6日에 平
壌으로 들어가게 된다.
朝総連TOP의 訪北은, 金正恩 体制 이후 처음이다. 許氏의
訪北은 2006年 最高人民会議(国会) 出席 이래 8年만으로서
9日 北韓 建国記念日에 맞춘 訪北이다. 許氏는, 金正恩과의
面会을 추진하고 있어, 어떤 指示를 받을까 하는 점이 注目
되고 있는 가운데 25日 招集되는 最高人民会議에 代議員으
로 出席하게 된다.

北韓으로 향하기 위해, 하네다(羽田)空港을 出発
하는 朝総連의 許宗萬 議長 = 5日 正午
이 때, 朝鮮労働党幹部들에게 (일본내)中央本部빌딩의 競売
問題 등에 대해 報告할 것으로 보인다. 訪北에는, '배真求'
副議長과 5月에 副議長으로 選出된 女性인 '姜秋蓮'氏, 朝鮮
大学 学長 등이 同行한다.
許氏는 日本을 出発하기 전, 記者団을 향해, <日北間 問題는
상호 信頼하는 가운데, 自主的으로 解決해 나가는 게 大事하
다>고 말했다.
日本政府는 7月, 拉致被害者들의 조사하는 北韓의 特別調査
委員会 設置에 따라, 北韓을 渡航先으로 한 朝鮮総連幹部의
再入国禁止措置를 解除했다. 許氏는 당초, 同月8日의 金日
成 사망일에 맞춰 訪北을 模索했지만, 実現되지 않았다.
北韓으로 上納(상납)하는 資金이 생각 만큼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
고, 이번에도 資金 모집에 難航(닌항)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朝総連 幹部로는, 許氏 등에 앞서 前副議長인 '高徳羽'
西東京本部委員長이 7月 下旬 訪北한 바 있다.
     http://youtu.be/ulOb9gIGG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