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쓰(大津)市 議会의 一般質問에서 10日, '고시 나오미'(越直美)
市長의 <택시등청>을 둘러싸고 市当局과 市議 간 공방이 있었다. 
'야마모토 데페이'(山本哲平) 市議員(清正会)이, <経済的(경제적)이며
合理性이 있는 通勤手段이라면 非課税(비과세)로 되어야 마땅하지만, 
코스트가 드는 택시通勤은 課税対象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절차상
문제가 있지 않았나?>라고 質問하자, 市側은, <市長의 自宅과 근무처
간의 왕래는 通勤이 아니라, 公務에 의한 移動(이동)이다. 公用車의
代用으로 市가 負担(부담)해야 하는 것으로서 절차상 문제는 없다>고 
反論(반론)했다.
 

'고시 나오미'(越直美,39세)市長(취임당시36세 최연소기록) 
公用車의 有効利用 및 코스트 측면에서 다시 한 번 妥当性(타당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질문에 대해 市側은, 매월 20日의 登退庁(등퇴정)을
想定한 경우, 택시는 19万円(엔), 公用車는 時間外勤務 발생을 포함하여
30万円(엔), 公共交通機関利用은 약 1万5000円(엔)이 든다는 試算(시산)을
提示했다. 市는 아울러, <安全 등의 리스크 回避(회피)를 위해, 公用車移動이
基本이지만, 経済性 등을 考慮(고려)하여 택시를 이용하고 있다>고
答弁했다.
고시(越) 市長도 <就任以来 컴플라이언스(法令順守)를 推進(추진)하는
立場에 있는 까닭에 誠実하게 職務를 遂行(수행)하고 있다. 法律面으로 보나,
코스트面으로 보나, 問題 없다>고 強調(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