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性版 다보스 会議에서 '셰리 블레어' 前英國首相
夫人과 対談(대담)하는 아베 아키에(安倍昭恵) 首相夫人
= 12日 午後, 도쿄(東京)都 지요다(千代田)區
아베(安倍) 首相의 夫人인 '아키에'(昭恵)씨는 12日, 都内에서
열린 女性의 活躍促進(활약촉진)을 위한 심포지움에서, 首相이
自分의 衣類(의류)를 洗濯해 주거나 食後 설거지나 쓰레기 내놓는
일을 도와주는 등의 家庭内 모습을 언급했다.
이러한 언급은, 아키에(昭恵)씨가 블레어 前英国 首相의 夫人
셰리와 対談을 하는 중에 나온 것이다. 아키에(昭恵)씨는, 
<이러한 자리를 통해 (家事를 도와 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말해, 会場內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対談하는 아베 아키에(安倍昭恵)首相夫人(左)과 '셰리 블레어'
前英國 首相夫人 = 12日 午後, 도쿄(東京)都 지요다(千代田)區
会場에 있었던 首相은, <結婚式 당시 '家庭(가정)의 幸福은 妻에게
降伏(항복)해야 가능한 것'이라는 농담 같은 소리를 들었다. 実際(실제)로
우리 집이 바로 그렇다>고 말했다. 女性의 活躍을 内閣의 重要課題로
내건 首相으로서는, <아내(妻)를 떠받치는 남편(夫)>이라는 一面을 어필하는
좋은 機会(기회)가 됐었던 듯하다. 
     http://youtu.be/A1YIDKwz8R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