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러시아, 캐나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2013년 말 현재 미국으로서 346개이다. 12위까지의 랭킹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평화상, 문학상 등을 뺀 과학부문(경제학상 포함) 수상자 수.

1. 미국 346(313)
2. 영국 121(96)
3. 독일 104(88)
4. 프랑스 59(35)
5. 스웨덴 29(16)
5. 스위스 29(20)
7. 러시아 23(16)
8. 캐나다 22(19)
9. 오스트리아 21(18)
10. 이탈리아 20(13)
11. 네덜란드 19(18)
12. 일본 19(16)

上記(상기) 랭킹은 국가의 도움을 받은 소수의 천재들이, 과학을 발전시켜 인류의 평화와 번영과 행복에 기여한 순위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여기에서 전쟁과 침략으로 逆(역)작용을 한 부분만큼 빼야 진정한 국가 순위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은 올해 3명이 화학상을 받아 총22명(과학 부문 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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