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文春>등 4주 연속 아사히(朝日) 비판 大特集

 2014. 9. 15. 産經新聞   

드디어 아사히(朝日) 新聞社의 '기무라 다다카즈'(木村伊量) 社長이
記者会見을 한다는 소식이 있어, 급히 아사히(朝日) 本社로 향했다.
案内로는, <요시다(吉田),原發관계자) 調書(조서) 관련 説明>으로
돼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사태수습이 안될 것으로 판단했는지 
従軍慰安婦(종군위안부) 問題까지 포함하여 謝罪했다.

<아사히(朝日), 落城의 밤(夜)>

週刊誌 <正論> 등이 그 동안 아사히(朝日)를 批判해 온 것에
대해, 아사히(朝日)側은, <本社에 대한 執拗(집요)한 中傷과 根拠(근거) 없는
批判이자 営業妨害(업무방해)>라며
報道局長, 編成局長이 社内 메일로 내부
社員들에게 説明했다는데 이번 会見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花田紀凱の週刊誌ウォッチング】(480)前代未聞 広告の「●●」、勝手に塗りつぶした!?
記者会見에 임한 아사히(朝日)新聞의 기무라 다다카즈(木村伊量)
社長(左)과 '
스시우라 노부유키'(杉浦信之) 編集担当 임원
= 11日 午後 7時半 도쿄(東京) 쓰키지(築地) 本社


<週刊文春>(9月18日호), <週刊新潮>(9月18日増大호)는 4주 연속
아사히(朝日)를 批判하는 大特集을 게재했다.

<週刊文春>은, <아사히(朝日) 新聞이 죽은 날(日)>이라는 15페이지와,
 '이케가미 아키라'(池上彰,언론인)씨의 <(아사히의)'게재 거부'로
생각한 것>이라는 2페이지 글을 실었다. 

<週刊新潮>는, 와이드 型式의 <잇따라 한건씩 하는 아사히(朝日),
새삼스럽지 않아>라는 9페이지와, 요시다(吉田) 調書問題에 대한
'가도타 류쇼'(門田隆将,논픽션작가)씨의
<아사히(朝日) 大誤報의
決定的 証拠(증거)>라는 제목의 3페이지 寄稿(기고)를 실었다.

<週刊新潮> 쪽에는, <(同誌 9月11日호의 広告는) '売国(매국)' '誤報'라는
두 단어를 마음대로 먹칠(덧칠)했다>는 広告 ●●(먹칠)에 대한 情報도
있었다. 
확인해 본 결과, ●●(먹칠)은 있었는데, <마음대로 먹칠했다>는
것은 前代未聞(전대미문)…
확실히 末期的 症状(증상)이다.

<週刊文春>은, 특유의 발빠른 취재로 아사히(朝日)의 회사내부
분위기를 살폈다.
<기무라(木村) 社長은, 9月8日부터 뉴욕으로 出張
出張갈 予定(예정)이었다> <그런데 직전인 9月7日, 기무라(木村) 社長은
搭乗予定便(탑승예정편)을 취소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中略)
謝罪(사죄)나 社長의 会見 予定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상황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가 되어 버린 것 아닌가?>
라는 아사히(朝日)
記者의 언급을 소개했다. 
과연 가공할 만한 <週刊文春>의
取材力(취재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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