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에 가려진 非상식과 非이성

日本內에서는 거의 <좌파>인데, 韓國에서는 <양심세력>으로 둔갑한다. <일본내 親韓세력> 혹은 <한국입장 지지자> 등이라고 정확한 용어를 써야.


¶ 과도한 反日이라는 感情(감정)을 몸 속에서 그대로 제거해낸 後,
다시 생각해 보면, <非(沒)상식> 내지 <非이성>에 해당하는 최근
사례 몇 가지.

● 같은 진영(자유민주주의) 이웃나라의 중요한 국가행사를 하루
前에 일방적으로 망쳐 놓고는, 해당기업이나 (韓國)정부 모두 나
몰라라 式.
=> 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沒상식>으로서, 인
류 外交 역사상 최악의 해프닝 'TOP 3' 안에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

● 범죄자가 몰래 훔쳐 온 이웃나라의 물건(문화재)을, 그들이 과
거에 약탈해 간 것일지도 모른다는 추측 하나로 못돌려 준다며 계
속 버티기式.
=> 法이 아닌 感情이 지배하는 韓國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지속
발신 중…

● 이웃나라 대사관 정문 앞에, 사전 양해도 전혀 구하지 않고 대
사관側이 싫다는데도, 정치적 의도가 담긴 조형물(위안부像)을
국제법(빈협약)을 무시해가며 일방 설치하는 막무가내式.
=> 명분이 좋으면 法 같은 것은 어겨도 괜찮다는 발상…


¶ 대부분의 韓國人이 지닌 또 하나의 독특한 시각

● 日本內 좌파 내지 반체제(반정부) 성격의 '아사히 신문'이나
'그러한 성향의 인물들'을 <양심세력>이라는 명칭으로 불러준다.
그런데, 이 <양심세력>이라는 명칭이 부여되는 기준은 타당하고
합리적 기준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韓國人 입맛에 맞느냐
안맞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듯하다. 입맛에 맞으면 <양심세력>이
된다. 이들은, 日本內에서는 거의 <좌파>인데, 韓國에서는
<양심세력>으로 둔갑한다. 향후로는, <양심세력>이 아니라
<일본내 親韓세력> 혹은 <한국입장 지지자> 등이라고 정확한
용어를 써서 불러야 바람직하다. 어린 학생들 교육측면에서도
이같은 용어의 명확한 구분은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의
정부(日本) 및 체제(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데 열심인 세력을
<양심세력>이라고 불러주는 것은 최소한 바르지 않다.

● 요미우리, 산케이 신문 등 매체에 대해(특히, 산케이) 韓國人
입맛에 안맞는다는 이유로 <보수신문(매체)>이라는 명칭 대신
주로 <극우신문(매체)> 등으로 부르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때로
'억지'로까지 보인다. 우리 같은 이런 기준이면, 보수 성향의 세
계 유력지(워싱턴포스트 등)조차 <극우신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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