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위안부 vs. 정신대

※ 타당성 각자 비교 판단

<日관방장관 "위안부 피해자 증언청취 영상 공개 유감">
2014. 9. 16. 연합뉴스 기사


(前略)…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복선씨는, <정신대로 끌고간다는
소문이 나도는 상황에서 여수, 나주, 보성에서도 처녀 공출이 많았다고
하니 다락에 숨어 나오지 말라는 큰아버지 말을 듣고 2주일 동안
큰아버지 집(전남 강진) 다락에 숨어있다가 나와 마루에서 밥을 먹던
중 칼을 차고 들이닥친 일본 순사와 조선 사람에 의해 양팔을 붙잡혀
끌려갔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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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정신대 : 전쟁으로 남자들이 많이 사망하여 나타난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자, 여성을 군수공장, 간호보조, 잡역 등에 종사하도록
만든 제도로서 국가명령에 의한 합법적 전시동원령.
- 발생시기 : 한반도의 경우, 종전 1년 전 1944년8월~종전(1년간)
- 대상연령 : 15~40세 여성
- 동원인원 : 수십만 명

○ 위안부
- 발생시기 : 전쟁발발 시점인 1941년 12월 ~ 종전(전쟁기간 전체)
- 대상연령 : 주로 젊은 여성(25세 미만?)
- 전체인원 : 2만여 명(이중, 한반도 출신은 20%, 일본학자 주장),
20만 명(한국/중국 주장)


●<근로정신대와 위안부>2005.10.24. 다음 국제토론방, 작성자:syu**

일제시대 "조센징"이란 말을 쓰면 조선사람들이 크게 화를 내었다고
합니다. "나도 일본국민이다. 조센징이라 부르지 마라"라고 했답니다.
'근로정신대'란 전시하의 국민을 동원하여 노동에 종사시키는 것이며
그 노동에는 매춘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로정신대는 당시의
법에 의거한 국민동원령이므로 합법입니다. 일본인이면 누구나 일본
법에 따를 의무가 있습니다. 국제법상 일한병합은 합법으로 인정되고
있고 따라서 일제시대에는 조선 사람도 없었고 한국사람도 없었습니
다. 모두 일본 사람이었습니다. '위안부'는 군부대 주변에서 돈을 벌기
위해 매춘업에 종사하던 여성을 말합니다. 근로정신대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 < '징용'과 '강제연행' > 2014. 5. 18. 産經新聞

(前略)…韓國 등이 외치고 있는, 무력 등을 동원하여 억지로 끌고
왔다는 <강제연행>이라는 것은 전후에 만들어진 '허상'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朝鮮人 노동자는, 좋은 처우의 일자리를 찾아 스스로 日本으로
건너왔습니다. 日本人들의 경우 그 일손이 전쟁에 다 투입되는
바람에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났고, 朝鮮의 경우 日本통치시대에
인구가 倍增(배증)하여 잉여노동력이 발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징용은 확실히 강제력을 수반하는 제도로서 이에 불응하면
벌금도 부과되었습니다만, 임금도 확실하게 지급이 되는 합법적 노동력
조달 수단입니다. 이른바, 전쟁이라는 비상시에 따른 <國民의
義務(의무)>였습니다. 다소, 강제성을 띤 조치라고는 해도, '강제연행'
성격의 것은 아닙니다. 이 제도는 男女 모두를 대상으로 했는데,
日本人에게는 1939년부터 적용되었고, 朝鮮의 경우 5년 後인 1944년부터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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