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朝日)新聞은 18日付 朝刊에서, 위안부問題 및 도쿄(東京)
電力 후쿠시마(福島) 第1原発 '요시다 마사오'(吉田昌郎, 작년7월
사망) 前所長의 証言(증언)을 둘러싼 誤報에 대해, 読者(독자)의
反応을 정리한 투고欄 <声> 特集版을 掲載(게재)했다. 通常(통상)의
오피니언面과는 별도로 3面 大部分을 할애하는 異例的 보도로서 다양한
批判(비판)을 紹介했다.
이 중, 교토(京都)府에서 英語학원을 경영하는 학원장(77세)은,
<이번 不祥事로 약 40年間 이어온 購読(수독)을 끊었다>고 告白하고,
<진실을 지켜주는 新聞인 줄 알았는데, 사죄 記事를 읽으면서
혐오감이 들었다. 이러쿵 저러쿵 변명만 늘어놓는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등으로 糾弾(규탄)했다. 도쿄(東京)都의 会社員(44세)은,
아사히(朝日)新聞의 <과도한 특종지향 자세>가 問題(문제)라고
指摘(지적)했다. <아사히(朝日)가 평소 싫어하는 '戦争(전쟁)'이
발발하게 된 그러한 構造다. 軍部의 暴走가 '戦争'을 불렀다는
식의 논조를 계속 보여왔는데 똑같은 과오가 아사히(朝日) 내부에서
일어난 것 아닌가?>라며, 회사 체질을 批判했다.
한편, <계속 아사히(朝日)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名誉를 회복하기를 기대합니다>(미야자키県 保育園職員, 65세)
라며 아사히(朝日)의 再生을 期待(기대)하는 목소리도 게재됐다. 

오보에 대해 사죄하는 아사히(朝日)신문 경영진 = 11日, 도쿄(東京)
또, <국제적으로 퍼진 위안부 허위사실을 바로 잡아라>는 제목을
단 国家基本問題研究所(사쿠라이 요시코 理事長)의 意見広告도
掲載했다. 広告는, 아사히(朝日)가 <女性을 강제연행했다>는
'요시다 세이지'(吉田清治)氏의 証言 記事를 취소한 것과 관련하여,
<요시다(吉田)氏를 '良心的 日本人'이라고 칭송하다가 32年後에
와서 허위보도를 인정했는데, 그러는 동안 日本은 얼마나 치욕을
받아왔던가>라는 등의 批判 내용으로 돼 있다. 
     http://youtu.be/9fpiEncdm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