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 모디 수상 영토분쟁 등 우려표명, '시진핑' 굳은 표정

중국군의 越境행위를 구체적으로 염두에 두고 중국의 영토확장주의를 非難(비난).
 2014. 9. 18. 産經新聞

モディ印首相、領土紛争や経済に懸念表明 習近平国家主席表情固く… 経済協力も日本下回る
18日, 뉴델리를 訪問한 中国의 시진핑(習近平) 国家主席(左)과
握手하는
인도의 모디 
首相

인도를 訪問中인 中国의 시진핑(習近平) 国家主席은 18日,
뉴델리에서 모디 인도 首相과 会談했다. 会談後의 共同記者会見에서
모디氏는, 両国이 領有権(영유권)을 다투는 카시미르 地方 등에서
中国人民解放軍의 越境(월경) 행위가 계속되고 있는 것에 우려를
表明하며,
領土問題에 대해 강경한 자세를 보였다. 経済協力에서는,
中国이 5年 동안 200億달러(約2兆1700億엔)를 投資(투자)한다고
밝혔지만 両国간의 인식의 차이가 재차 부각됐다. 

<国境地域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에 대해 우려를 表明한다. 問題
解決이 必要하다는 입장을 언급하는 바이다>

모디氏는 会見에서 엄숙한 表情으로 준비된 메모를 읽었고, 이를
지켜보며 펜으로 적는 習氏의 表情은 경직됐다. 
인도 언론은 최근, 
当局者(당국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카시미르 地方에서 中国軍이
実効支配線을 넘어와, 인도 支配地域으로 侵入(침입)하고 있다고
連日 보도하고 있는 중이다.
中国軍은 道路까지 建設하여 양쪽이 
対峙(대치)를 하는 事態로 이어졌다. 모디氏는, 이러한 越境행위를
구체적으로 염두에 두고 非難(비난)한 것임에 틀림없다.

両国은 카시미르 地方과, 인도 北東部 아르나차르 프라디슈州에서의
領土問題를 포함하여 1962年에는 国境에서 紛争(분쟁)이 발생한
바 있다. 아울러, 모디氏는 이달 1日,
日本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中国을 念頭에 두고 領土拡張主義를 批判한 바 있다.


モディ印首相、領土紛争や経済に懸念表明 習近平国家主席表情固く… 経済協力も日本下回る
18日, 首脳会談을 마치고 記者会見하는 시진핑(習近平)
国家主席(左)과
인도의 모디 首相

中國과 인도 両国은 18日, 高速鉄道(고속철도) 分野에서의 協力을
実現하기 위한 研究나 中国企業専用 工業団地의 建設에 대한 中国側의
投資, 힌두教徒의 中国・티벳地方으로의 参拝(참배)루트 開設 등을
중심으로 한 合意文書에 調印(조인)했다.
모디氏는 両国이 原子力관련
協議를 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분명히했다.

한편, 아베신조(安倍晋三) 首相은 1日의 모디氏와의 会談에서,
<日本으로부터 5年 동안 3.5兆엔의 投融資(투융자)를 하는 것>을 
表明한 바 있다. 인도 언론은, 당초
中国이 이것(일본의 투자)을
上回(상회)하는 投資額을 表明할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지만 결국
実現되지 않았다. 모디氏는, <貿易의 拡大가 둔화되어, 不均衡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며 不満(불만)을 表明했다.

習氏가 提唱하는 <21世紀 海上 실크로드 構築(구축)>에 대해서는,
合意文書나 会見에서 일체 言及(언급)이 없었다. 모디氏가 会見에서
国境과 経済, 査証(사증) 등의 問題로 <우려>라는 표현을 5회 사용한
점은,
인도 모디 政権의 対中観(대중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http://youtu.be/iw1VUEtY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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